
세비야 여행 가볼만한곳 | 스페인광장, 세비야대성당, 메트로폴파라솔 근처 호텔 BEST 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오은혜 입니다 🙂
더 짠내투어를 통해 소개되며 요즘 많은 분들이 스페인 세비야 앓이를 하고 계신데요. 세비야는 겨울에 떠나도 낮 평균 기온이 16~17도로 우리 봄, 가을 날씨와 비슷하기 때문에 지금이 제격이에요! 그만 앓고 우리 같이 떠날 준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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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은혜의 TIP사계절, 어느 시간에 방문해도 만족할 만한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세비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예요. 스페인의 각 도시를 상징한 화려한 타일벤치에 앉아서 사진을 찍어보거나, 해 질 녘에는 푸른 빛 분수를 배경으로 신비로운 사진을 찍어보세요. 그만큼 스페인 광장은 포토제닉한 곳이랍니다 🙂


에디터 은혜의 TIP7,000평의 웅장한 크기를 자랑하는 스페인 최대 규모의 대성당이에요. 1402년부터 약 100여 년에 걸쳐 완공되어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여러 건축 양식이 혼재된 독특한 외관이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렸다고 해요.
특히 내부에 세비야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히랄다탑과, 오렌지 정원은 너무 아름다우니 세비야 대성당을 방문한다면 꼭 함께 방문해주세요!!!

에디터 은혜의 TIP일몰과 야경 명소로 유명한 세계 최대 규모의 목조 건축물인 메트로폴 파라솔! 버섯모양을 닮아 ‘세비야의 버섯들’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특히 꼭대기 3층이 탁 트인 도심 전경과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포토 스팟으로 유명하답니다. 🌆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스페인 광장에서 도보 10분2. 스페인 광장 전망의 야외 수영장3. 프라도 데 산 세바스티안 버스터미널 등 교통이 편리

2017년 리노베이션 되어 깔끔한 객실과 스페인 광장과 도보 10분 거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멜리아 세비야 호텔. 특히 더 레벨 주니어 스위트는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넓은 객실 구조와 테라스에서 보이는 스페인 광장 전망으로 가장 인기있는 객실이에요.

욕실 어메니티는 샴푸, 헤어 컨디셔너, 바디 워시, 바디 로션, 비누 등이 있는데 브랜드가 무려 로에베!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어메니티 모으는 분들도 계시던데, 로에베 어메니티는 저도 탐나네요!

멜리아 세비야의 조식은 7:00 ~ 10:00까지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메뉴는 주로 스페인 스타일로 하몽, 치즈, 빵, 오믈렛, 볶음밥, 츄로스, 커피 등이 있고, 특히 매우 다양한 하몽과 치즈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체크인은 14:00 이후, 체크아웃은 12:00 이전까지에요. 멜리아 세비야는 프런트데스크도 24시간, 룸서비스도 24시간 운영돼요 👍

멜리아 세비야 호텔에는 스페인 광장이 보이는 야외 수영장이 있어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어요. 수영장 주변으로 선베드와 파라솔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여행 속 휴식을 취하기 딱 좋은 장소예요.

스페인 광장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고, 대부분의 객실에서 스페인 광장을 볼 수 있어요! 주변에 메트로, 트램역은 물론! 프라도 데 산 세바스티안 버스터미널이 있어서 근교 도시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답니다 🙂
“추천합니다!!”
산 베르나르도 역에서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 다니기에도 좋고, 스페인 광장과 매우 가까우며 시설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어메니티도 좋은 편이였습니다. 하아…조식은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맛있는 것 옆에 맛있는 것 옆에 또 맛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조식은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sooyoung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2019년 신축 호텔, 메트로폴 파라솔 도보 4분2. 화이트&옐로우 스페인 감성의 인테리어와 테라스 객실3. 호텔 주변 츄로스, 타파스 맛집, 플라멩고 공연장 등 즐길거리 다수


2019년 신축 호텔인 H10 카사 데 라 플라타는 화이트 & 옐로우 컬러가 깔끔하면서도 지극히 스페인스러운 감성을 느낄 수 있어요! 침대 구성에 따라 더블룸 혹은 트윈룸으로 나뉠 수 있는데요. 객실이 그리 넓지는 않지만 긴 창문과 테라스가 있기 때문에 전혀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욕실에는 샤워부스가 분리되어 있고, 샴푸, 바디워시, 비누 등 세면도구와 일회용품 등 어메니티가 꼼꼼하게 채워져 있어요. 수건은 물론 헤어드라이어와 가운도 준비되어 있어서 여행을 준비하면서 짐을 최소화 할 수 있겠죠?!

H10 카사 데 라 플라타의 조식은 매일 7:30 ~ 11:00시까지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세비야 전통 타일이 클래식한 우드 가구들과 조화롭게 꾸며진 레스토랑 인테리어가 너무 멋스러워 조식을 오래 오래 즐기고 싶을 것만 같아요!

체크인은 14:00 이후, 체크아웃은 12:00 이전까지 마무리해주셔야 해요! H10 카사 데 라 플라타는 체크인 이전, 혹은 체크아웃 이후 짐보관 서비스가 가능하니 필요시 리셉션 직원분께 문의해보세요.

호텔 1층에는 가벼운 요리와 칵테일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Bar가 있어요! 혼자 여행을 왔거나, 너무 피곤해서 호텔 밖을 벗어나기 귀찮을 때는 간단하게 이용해봐도 좋겠죠? 🍹

유일한 단점이라면 2019년 신축 호텔이라 아직 한국 투숙객들의 후기는 많이 찾아볼 수가 없다는 점이에요. 하지만 메트로폴 파라솔도 도보 4분, 츄로스 맛집, 타파스 맛집도 근처에 많고, 플라멩고 공연장도 근처에 있고… 인기호텔 되는거 시간문제 아닐까싶네요? 🤔
“매우 즐거운 4박”
매우 훌륭한 호텔입니다. 모든 직원은 예외없이 친절하고 도움이되고 정중했습니다. 서비스는 고품질이었습니다. 맛있는 아침 식사. – Richard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세비야 대성당 전망의 루프탑 수영장2. 앤티크한 인테리어와 쾌적한 객실 컨디션3. 세비야 대성당 도보 10분, 공항버스 정거장 도보 2분 최적의 위치

베케르 호텔은 50여 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는데 시설이 전혀 노후함을 찾아볼 수 없이 쾌적한 컨디션이 돋보이는 호텔이에요. 앤티크한 가구들과 카페트가 아닌 마룻바닥이라 보다 깔끔하게 머물 수 있구요!

기본적인 세면용품과 화장솜, 면봉 등 일회용품 같은 어메니티 등이 구비되어 있어요. 다만 환경보호 정책으로 1회만 제공되며 필요시 리셉션에 문의해야 해요! 타월은 이틀에 한 번씩 교체해주세요.

베케르 호텔은 신선하고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서 조식맛집으로도 유명해요! 매일 07:00 ~ 11:00 까지 1인 18유로 추가 지불 시 이용 가능한데요. 특히 오렌지도 즉석에서 착즙해서 맛볼 수 있는데 한 번쯤 맛보셔도 후회 안 하실거예요.

체크인은 14:00 이후, 체크아웃은 12:00 이전에 해주셔야 해요. 베케르 호텔도 짐보관 서비스가 가능하고 자전거 대여 서비스도 가능하니 이용을 원하실 경우 문의해보세요.

호텔 베케르의 꽃! 바로 세비야 대성당 전망의 루프탑 수영장이에요. 투숙객들 후기에 의하면 수영장이 너무 좋아서 수영복을 안 가져온 분들도 수영복을 사게끔 만드는 마성의 수영장이라고 하네요! 그런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미리미리 인생샷 찍을 수 있는 수영복 준비 합시다요! 😎

세비야 대성당과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뿐만 아니라 세비야 공항버스가 정차하는 버스 정거장이 도보 2분 거리에 있고, 도보 10분 내에 다양한 노선의 정거장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죠!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트리아나 시장도 인근에 있으니 꼭 방문해보세요 😄
“친절한 서비스로 기분 좋은 호텔”
기분 좋은 체크인으로 세비아 여행 좋은 인상을 받았네요 – hee
더 다양한 세비야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아고다, unsplash, 위키트리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