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넷 호텔 마포 | 출장객,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로이넷 호텔 마포

1. 2022년 오픈한 깔끔한 서울 호텔을 찾는 여행자
2. 역세권 호텔을 찾고있는 뚜벅이 여행자
3. 취향에 맞는 객실을 선택하고 싶은 여행자





디럭스 더블룸은 침실, 욕실, 화장실이 구별되어 있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이스턴 킹 베드가 놓여 있어 연인과 여유롭게 호캉스를 즐기기 좋다. 욕실 어메니티로 양치 세트부터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총 11가지 타입의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소그룹 여행객, 출장객을 위한 스탠다드 객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넓고 쾌적한 패밀리 객실, 그리고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파티 용도로 적합한 객실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특히 모든 객실에 욕조가 설치되어 있어 피로를 풀기 좋다.

객실에는 60인치 대형 TV, 냉장고, 커피 포트, 공기청정기가 구비되어 있어 쾌적한 호텔 스테이가 가능하다.

2층에 위치해 있는 레스토랑 경복궁에서 정갈한 한식 정찬이 제공된다. 오전 7:00 ~ 10:30까지 이용 가능하고, 라스트 오더는 오전 10시이다. 가격은 성인 26,000원, 소인 17,000원에 즐길 수 있다.

로이넷호텔 마포의 부대시설은 실용적인 시설로 꽉 차 있다. 특히 비즈니스맨을 위한 미팅룸, 그리고 장기 투숙자를 위한 세탁실까지 마련되어 있다. 세탁실에는 코인 세탁기뿐만 아니라 정수기, 전자레인지가 있어 밤늦게 식사를 해결하는 투숙객에게 유용한 공간이다. 더불어 1층에 투썸플레이스가 입점되어 있어 아침에 여유롭게 커피 한 잔 즐기기 좋다.

무려 24시간 운영되는 피트니스 클럽이 있어 제한 시간 없이 마음껏 운동 루틴을 놓치지 않고 호텔 스테이가 가능하다.

😙 응복 “4인 가족이 사용하기에 숙소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 선희 “위치가 훌륭하고, 방이 넓지는 않지만 필요한 것은 모두 있습니다.”
😀 Taihyeon “딱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다. 근처에 편의점이랑 올리브영도 있어 편리하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이며, 체크아웃은 오후 12시까지로 여유롭다. 프런트 데스크에서 짐 보관 서비스를 하고 있으니 필요 시 이용해 보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뚜벅이 여행자에게 이만한 서울 호텔이 없다. 5호선 마포역, 5호선과 6호선을 사용하는 공덕역,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대부분 도보 5분 정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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