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노이 여행 | 하노이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 추천과 하노이 호텔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티란트 호텔, 팬 퍼시픽 하노이 소개까지!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날씨가 좋은 날에는 동남아 여행이 생각나요. 야시장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동네를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거든요. 오늘은 하노이 여행지 및 하노이 여행 코스를 추천해 드리고 인기 많은 하노이 호텔까지 소개해 드릴게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호수를 안고 있는 도시로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서 많은 여행객이 찾는 하노이예요. 하노이 여행 코스로 기찻길 마을을 뺄 수 없어요. 기찻길 옆에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어서 신기해요. 카페에서 지나가는 기차를 구경하며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답니다. 안전을 위해 카페 방문 사람만 입장할 수 있다고 해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하노이 여행으로 오셨다면 하노이 가볼 만한 곳인 성요셉 성당도 뺄 수 없어요. 1886년 프랑스 식민지이던 시절에 건축한 가톨릭 성당이에요. 1912년에 사각형 첨탑이 추가되면서 고딕 양식을 가진 모습이 되었다고 해요. 시간이 흐르는 것에 따라 조금씩 모습이 변한 역사의 현장을 보실 수 있어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하노이 여행 코스로 호안끼엠호수가 무조건 있다는 걸 아실 수 있을 거예요. 시내 중심에 있는 호수답게 주변에 많은 상점, 맛집들을 볼 수 있어요. 주말 저녁에는 차 없는 거리로 좀 더 안전하게 거리를 거닐며 호수를 보실 수 있어요. 하노이 맥주 거리도 갈 수 있어요. 낮에도 저녁에도 모두 다른 매력을 지녔고 싱그러운 나무 아래서 산책하며 쉴 수 있어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하노이 도시 전망과 호수를 보기 좋아요.2.조식이 맛있어요.3.루프탑, 수영장 포함 부대시설이 다양해요.

객실은 약간 넓은 편이고 조명도 은은해서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침대는 푹신하고 침구류 퀄리티는 좋아요. 내부는 화이트와 노란색 컬러, 우드 포인트로 깔끔해요. 캐리어를 올려 둘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창문을 향한 테이블도 있어서 바깥 전망 보며 여행 일기 쓰기 좋아요. 하노이 도로 전망과 야경을 볼 수 있고 소파에 앉아 커피 한잔 마시며 책을 읽기도 좋아요. 말 그대로 살아보는 것에 대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요.

침대맡에 콘센트가 있어 핸드폰과 카메라 등을 충전하기 좋아요. 옷장에 금고, 샤워가운, 슬리퍼, 헤어드라이기 등도 있어요. 톤 다운된 내부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서 깔끔해요. 욕조가 있어서 반신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수건, 비누, 물,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보디로션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역시 베트남 하노이의 대표 음식인 쌀국수 맛집이에요. 볶음밥, 만두, 시리얼, 햄, 베이커리, 생선 등 메뉴도 다양해요. 프라이나 오믈렛 등 계란요리는 즉석에서 조리해 줘요. 주스 종류도 다양해요. 레스토랑 자체가 넓어서 자리 걱정하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맛도 좋고요.

하노이 야경 보기 좋은 루프탑이 있어요. 낮에는 커피 한 잔 마시고 저녁에는 칵테일 한 잔 마시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호텔 앞에 호수도 있어요. 실내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 부대시설도 다양해서 호캉스로 오시는 여행객도 많아요.

도시 중심부에 위치해서 여행하기 좋아요.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보였지만 이용하는데 불편하진 않아요. 팬퍼시픽 항공사와 같은 계열이라 로비나 인테리어가 모두 고급스러워요. 시즌마다 로비 분위기가 달라져요. 로비 층고가 넓어서 답답함이 없고 테이블이나 조명이나 모두 독특한 인테리어라 시선이 가요.
“이 가격대에서 이정도 관리되는 호텔 찾기 쉽지 않습니다. 수영장도 괜찮고 다음번에도 다시 찾을거 같네요”
jason go (blitz)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이 쾌적하고 넓어요.2.루프탑이 있어 호수와 시내 전망을 볼 수 있어요.3.호안끼엠 호수와 맥주거리와도 가까워요.

객실에 들어오는 순간, 넓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바닥도 나무 장판이라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답니다. 침대도 눕자마자 편해서 바로 숙면에 취할지도 몰라요. 허리 아프지 않게 주무실 수 있어요. 창가 쪽에 테이블이 있어서 하노이 골목을 보며 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어요. 협탁에선 간단하게 간식을 먹고 맥주 한잔 마시기 좋아요.

옷장에 샤워가운, 수건, 금고 등이 있고 옷걸이도 많아서 옷을 걸어두고 짐을 정리하기 좋아요. 서랍엔 전기포트와 컵이 있고 아래 냉장고도 있어요. 화장실과 샤워실은 분리되어 있어서 편해요. 샤워실에 샴푸, 컨디셔너, 보디로션이 있고 세면대에 나머지 일회용품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어요.

조식당이 고층에 있어서 하노이 전망을 보며 아침을 드실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무엇보다 쌀국수가 맛있어서 매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을 거예요. 조식당 자체는 아담한 편이라 8시쯤에 가면 자리가 없을 수도 있어요. 조식은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드실 수 있으며 계란요리부터 볶음밥, 베이커리 등 적당한 요리 메뉴를 드실 수 있어요.

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2시예요. 티란트 호텔은 루프탑이 있어서 호수와 하노이 시내 전망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요. 스파 시설도 있어서 피로를 풀어낼 수 있어요. 수영장도 있으니 물놀이하며 여행의 또 다른 재미를 느끼실 수 있답니다.

노란색 외관, 객실마다 있는 테라스가 눈에 띄어요. 세월의 흔적이 보여서 더 매력적인 호텔이에요. 로비도 밝고 깨끗한 분위기예요. 곳곳에 의자도 있어 체크인 대기하기도 좋아요. 벽 쪽에 특유 그림을 볼 수 있는데 왠지 베트남만의 문화를 볼 수 있는 느낌이에요. 호안끼엠 호수와 맥주 거리랑도 가까워서 여행하기 좋아요. 리모델링으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어요.
“진짜 너무 좋았던 호텔이에요ㅠㅠ 수영장도 저녁엔 불켜져서 더 예뻤는데 비가와서 아쉬웠어요ㅜㅜ 객실도 너무 좋았고 화장실도 청결하고 웰컴티도 시원하고 직원분이 티아라를 좋아하신다면서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남자 직원분도 너무 친근하게 대화걸어주셔서 더 재미있었어요!! 숙소뷰는 더할나위없이 좋고 조식은 대박..🤍 수영하고있는데 매니저라는 분이 계셔서 인사도드리고 호텔이 너무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아주 인자하게 웃으셨어요ㅎㅎ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박한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이 깔끔하고 쾌적해요.2.지하벙커에서 무료 투어를 들을 수 있어요.3.호안끼엠 호수와도 가까워요.

호텔 입구에서 느꼈던 고풍스러움을 객실에서 느낄 수 있어요. 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이며 가구도 고급스러워요. 침대는 푹신하며 침구류 퀄리티도 좋아요. 창문 밖으로 수영장과 하노이 시내 전망을 보실 수 있어요. 캐리어 둘 수 있는 공간, 테이블, 미니바 등 공간 구성도 좋아서 쾌적하게 머무르실 수 있어요. 소파와 협탁에서 간단하게 간식을 먹기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예요.

미니바 공간에서 캡슐커피, 전기포트, 컵, 냉장고 등이 있어요. 냉장고 안에는 유료 음료와 주류가 있어요. 웰컴 과일도 제공돼요. 옷장 안에 옷걸이, 샤워가운, 금고 등도 있어요. 화장실 내부도 넓고 레드 포인트와 독특한 타일로 세련된 느낌이에요. 세면대도 2개가 있어서 좋아요. 칫솔, 치약,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수건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조식은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이용하실 수 있어요. 조식당은 1층에 있어요. 직원분에게 자리를 안내받은 뒤 원하는 음식을 담아오시면 돼요. 밥, 생선요리, 찜, 롤, 베이커리, 볶음면, 베이커리, 과일 등 메뉴가 정말 많아요. 즉석조리되는 쌀국수도 꼭 드셔보세요. 맛집으로 소문난 만큼 만족하며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베트남의 역사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호텔이에요. 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2시예요. 야외 수영장이 있고 선베드와 의자가 있어서 쉬면서 물놀이하기 좋아요. 디저트 맛집으로도 유명하여 애프터눈 티를 이용하시는 여행객도 많아요. 지하벙커가 있으며 오후 5시마다 무료 투어를 들으실 수 있어요. 엘리베이터뿐만 아니라 벽마다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는 사진이 있어요.

찰리 채플린도 다녀가서 더 유명해진 호텔이에요. 북미정상회담도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에서 열렸다고 해요. 건물도 환한데 내부로 들어오면 화려한 샹들리에로 분위기도 화사하고 예쁘다는 걸 느끼실 수 있어요. 1901년에 오픈한 만큼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으며 고풍스러운 분위기예요. 호안끼엠 호수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위치예요.
“정말 좋은 숙박이었고 전담으로 안내해주신 분이랑 호텔도어맨 너무 친절하십니다. 소피텔레전드 이름대로 120년이 넘는 잘 관리된 호텔과 요구사항도 최대한 배려해 주셔서 베트남 최고의 호텔에서 잘 지냈어요. 다시 방문 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주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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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올스테이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