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숙소 | 호텔무무, 강화도 아띠하우스펜션, 호텔 에버리치, 석모도 박정아 펜션, 강화도 바로 스파펜션, 강화도 스파펜션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송영훈입니다 🙂 서울과 가까워 2시간이면 도착하는 강화도예요. 바다도 있고 산도 있어서 힐링하기 좋은 곳이죠. 오늘은 강화도를 그대로 느끼면서 힐링하기 딱 좋은 강화도 숙소 5곳을 추천해 드릴게요. 한적한 휴식을 취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해서 돌아오는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동막해수욕장, 강화도 씨사이드 리조트 루지와 가까워서 여행 후 머물기 좋은 숙소예요. 객실은 커플룸, 패밀리룸, 스파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바비큐실도 있고 스파룸에서는 스파까지 즐길 수 있어서 힐링하기 좋아요. 뚜벅이를 위한 픽업 서비스도 운영하신다고 해요.


객실 내에서 취사가 가능하며 인덕션, 냉장고, 조리기구, 식기류 등이 구비되어 있어요. 별도의 조식이 없으니 직접 챙겨서 드시면 돼요.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어요. 스파시설은 S201, S202, S203에 설치되어 있어요. 바비큐는 전 객실에 있으니 프라이빗하게 고기를 드실 수 있어요.

트인 전망과 산책하기 좋은 곳에 있는 석모도 박정아 펜션이에요. 시골 느낌이면서도 펜션은 현대식이라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어요.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펜션이라 온돌룸에서 가족끼리 숙박해도 좋을 것 같아요. 민머리해수욕장과 보문사까지 가까워요. 저녁시간에는 펜션에서도 예쁜 일몰을 보실 수 있어요. 체크인은 14시 체크아웃은 11시예요.


객실이 깨끗하고 편백나무 향이 나서 머무는 것만으로도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침대는 푹신하고 보디 필로우까지 있어서 편하게 잘 수 있어요. 객실 밖에 테라스가 있어서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하기 좋아요. 전기스토브, 전자레인지 등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조리도구가 구비되어 있어요. 특히 부엌칼이나 가위 등을 소독하고 세척하는 기구까지 있어요. 별도 바비큐 공간도 있는데요. 안에 냉장고, 접시 등이 다 준비되어 있어서 편하게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답니다. 화장실에 휴지, 드라이기, 수건,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등 기본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어요.

객실이 다양해서 1인 여행객에게도 인기 있는 호텔이에요. 곳곳에 미술 작품들도 많아서 미술관에 온 기분도 만끽하실 수 있어요. 로비에서 도서도 구매가 능하여 객실에서 책 읽으며 쉴 수 있답니다. 푹신한 침대, 순면 100% 침구류, 덴마크 브랜드 HAY와 각 유럽에서 직수한 아이템으로 인테리어되어 있어서 모던한 분위기예요. 라벤더 가든으로 유명하여 웨딩촬영도 많이 한다고 해요.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2시예요.


화장실에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보디로션, 치약, 칫솔, 헤어드라이기, 수선 등 기본 어메니티도 구비되어 있어서 가볍게 오셔도 돼요. 조식은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드실 수 있으며 간단한 뷔페식이에요. 별관에는 비비큐 카페가 있어서 실내에서 고기를 구워드실 수 있어요. 라벤더 가든, 야외수영장, 산책로 등 부대시설이 많아서 호캉스하기에도 좋은 호텔이에요.

감성 숙소, 빈티지 감성을 지닌 강화 아띠하우스 펜션이에요. 사장님이 숙소에 애정이 많이 보여요. 예쁜 물건이 있으며 일단 구매해서 숙소에 인테리어하는 기분이랄까요. 오전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조식을 방으로 가져다주세요. 다락방 있는 독채형 객실은 ‘센스’ 아늑하게 쉴 수 있는 ‘소울’ 월풀 스파와 복층 다락방이 있는 ‘힐링2’ 아띠하우스 시그니처 단독 독채형 객실 ‘힐링1’ 등이 있어요.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여 조리도구와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도 구비되어 있어요. 화장실과 욕실이 분리되어 있고 욕조에서 반신욕도 가능해요. 소품도 많고 객실마다 인테리어도 달라요. 아마 계속 카메라를 켜게 될 거예요. 숯불 그릴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바비큐를 해 드실 수 있어요.

호텔무무는 산속 깊은 곳에 있어서 한적하게 쉴 수 있어요. 호텔형과 펜션형 객실이 나누어져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어요. 호텔형 객실 중 새들브라운은 노천탕이 가능해요. 로비엔 카페 무무가 있고 웰컴티는 15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마실 수 있어요. 직접 만든 빵이랑 음료예요. 장식용 캠핑카도 있고 작품과 주변의 푸릇함을 보며 쉴 수 있는 의자가 있어요. 체크인은 15시 이후 체크아웃은 12시 이전까지 가능해요.


요즘 MZ세대 감성인 거 같아요. 시멘트 느낌의 차가움이 있지만 조명이 아늑해서 따뜻함이 동시에 드는 객실이에요. 주방엔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조리기구와 식기류가 있어요. 화장실에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비누, 치약, 수건 등 기본 어메니티가 제공돼요. 욕조도 있는데 입욕제도 준비되어 있어서 피로를 풀어내기 좋아요. 정원엔 비비큐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비용을 지불하시면 세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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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호텔 무무 공식 홈페이지, 강화도 아띠하우스펜션 공식 홈페이지,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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