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월 숙소 | 다인오세아노 호텔, 베니키아 제주, 샐리스 제주 + 애월 맛집 추천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오은혜 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쌀쌀해진걸 보니, 가을이 훌쩍 찾아온 게 실감이 되는데요. 이번 여름에는 열심히 랜선 여행만 다녀오신 분들! 해외 감성도 충족할 수 있는 제주도 여행 정도는 다녀오셔야 하겠죠? 그래서 9월부터 꼭 드셔야 할 제주 제철 음식과 애월 실속 만점 숙소 3곳 소개할 테니 여행 계획하시는 데 참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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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은혜의 TIP제주도는 날씨와 상관없이 회가 참 맛있는 곳이죠. 하지만 가을바람 선선하게 불어오는 9월부터는 고등어가 제철이니, 고등어회를 꼭 드셔보시길 바라요! 서귀포 모슬포항 주변에 맛집이 밀집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거리상 이동하기 힘들다면 애월초등학교 인근에 있는 ‘모슬포항 부두식당’을 추천해요!
신선한 회를 두툼하게 썰어주시고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 조합도 맛있어서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을 거예요! 고등어회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생선회, 조림, 탕, 구이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을 거예요.

에디터 은혜의 TIP귤 역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애월에는 약 1,300평 규모의 귤밭과 창고를 카페로 탈바꿈한 ‘너와의 첫 여행’이 포토존도 많고 귤 체험도 해볼 수 있어서 인기가 많답니다. 참고로 9월은 청귤 체험 기간인데요! 청귤은 딱 이맘때에만 만나볼 수 있는 거 아시죠? 그만큼 더 특별하다는 거! 놓치지 마세요 🙂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해안도로 앞 위치해, 탁 트인 오션뷰 객실2.커플 여행에 제격인 개별 스파 보유3.날씨 걱정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한 인피니티 풀



탁 트인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는 개별 테라스와 최고급 스파가 설치된 슈페리어 오션은 다인 오세아노호텔의 대표 객실인데요. 로맨틱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연인들이 많이 찾고 있어요.

대리석으로 고급스러운 욕실에는 몰튼 브라운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어요.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클렌저, 바디로션, 비누 그리고 칫솔과 치약, 바디 스펀지, 화장솜, 면봉, 샤워캡, 수건, 가운, 드라이기 등 웬만한 건 다 갖춰져 있어요.


애월 숙소 다인 오세아노는 안다미로에서 오전 7:30 ~ 10:30 사이에 뷔페로 운영돼요. 신선한 제주 전복으로 만든 전복죽부터 오믈렛, 쌀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춰 투숙객들의 후기가 좋은 편이에요.

프런트 데스크와 메인 로비는 1층에 있어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 마무리하면 돼요.


루프탑에는 돔 지붕이 설치된 온수 인피니티 풀이 있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사계절 따뜻하게 이용 가능해요. 참고로 투숙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 이와 함께 레스토랑과 카페, 피트니스, 어린이 수영장, LP 바, 연회장, 세미나실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모던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애월 숙소 다인오세아노는 해안도로를 따라 자리했어요. 객실마다 큼직한 창을 설치해 풍경을 감상하기에도 좋아요. 제주공항은 차로 30분 정도 소요돼요.
“수영장이 최고!”
지붕이 열고 닫히는 루프탑 수영장이라 비와도 사용 가능한 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아이랑 신나게 물놀이 했는데, 다음에는 친구랑 자유롭게 와봐야 겠네요 ㅎㅎ -ginkgo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아늑하고 따뜻한 감성의 객실2.4만 원대로 예약 가능한 가성비 호텔3.너와의 첫여행, 부두식당 차로 10분 거리


따뜻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스탠다드 더블룸은 베니키아 호텔의 가장 기본 객실인데요. 내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로 비즈니스를 위한 출장객과 훌륭한 가성비로 나 홀로 투숙객이 많이 찾는 곳이에요. 내부에는 침대와 TV, 미니 냉장고, 화장대 겸 책상, 전화기 등이 비치되어 있어요.

욕실에는 샤워부스가 설치되어 있고, 어메니티로는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비누, 헤어드라이기, 수건 등이 준비돼요. 치약과 칫솔, 면도기는 제공되지 않으니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 또는 개별적으로 챙겨 오세요!

조식은 동관 레스토랑 베니시암에서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드실 수 있어요. 불고기와 볶음밥, 샐러드와 토스트, 시리얼 등 동서양의 메뉴가 고루 갖춘 뷔페식으로 준비된답니다.

호텔 1층에는 로비와 프런트 데스크, 편의점, 기념품 상점이 마련되어 있어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 마치면 돼요!

부대시설로는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수영장과 제주 흑돼지 전문점이 준비되어 있어요. 사전 예약 시에는 셀프 바비큐장도 이용 가능해요. 단, 야외 수영장은 8월 말일까지만 운영되니 참고해 주세요!

가성비와 접근성 모두 잡은 애월 숙소 중에 베니키아 호텔 제주는 클래식한 외관과 따스한 분위기의 내부가 매력적인데요. 비교적 연식이 있는 호텔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을 거예요.
_“저렴한 가격에 잘 쉬다 갑니다”_
바로 앞에 바다도 있고 산책하기 좋고, 편의점도 있어서 편했어요. 아쉬운건 근처에 식당이 딱히 없어서 해녀의 집에서 회 포장해서 테라스에서 먹었는데 진심 맛있었어요-조조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탁 트인 오션뷰 테라스를 갖춘 객실2.성인 1만원, 소인 7천원 합리적인 조식3.온수 수영장, 바비큐장, 셀프 세탁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


올 화이트 컬러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스탠다드 룸은 샐리스 호텔의 기본 객실로 트윈베드와 TV, 오션뷰 테라스 갖춰 친구와 함께 우정여행 또는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족 여행을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해요!

욕실은 샤워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어메니티는 샴푸와 헤어컨디셔너, 치약, 비누, 수건, 드라이기 등이 기본적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칫솔과 면도기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오셔야 해요.

카페테리아에서 7:30 ~ 10:00 사이에 조식을 제공하고 있어요. 한식부터 양식까지 고루 갖춘 든든한 메뉴 구성과 무엇보다 성인 1만 원, 소인 7천 원 착한 가격대로 이용 가능하니 꼭 이용해 보세요!


샐리스 호텔은 야외 온수풀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주 바다와 한적한 애월 마을의 전망이 한눈에 들어와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끼기 좋답니다. 특히 노을이 질 때는 더 아름다우니, 꼭 감상해 보세요!


야외 루프탑에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요. 이용 가능 여부는 그날의 날씨에 따라 정해져요. 원하시는 분은 당일 오후 5시~10시 사이 프런트에 문의하여 보세요.

그 외에도 각층마다 공동 키친, 셀프 세탁실 등이 준비되어 있어 장기 투숙객들의 비중도 높은 편인데요. 체크인은 15시부터, 체크아웃은 11시까지 마무리하시면 돼요.

해안도로를 살짝 벗어나 곽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샐리스 제주는 군더더기 없이 모던한 공간이 돋보이는 애월 숙소 중 하나로 인기가 높은데요. 각 층마다 공용 주방을 갖췄으며, 야외 수영장도 준비돼 알찬 부대시설이 갖췄어요.
“깔끔 편한~”
주차도 다 직접해주시고 객실도 깔끔하고 너무 좋았어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당 ㅋ -yuna
더 다양한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다인오세아노 호텔 홈페이지, 베니키아 제주 홈페이지, 샐리스 제주 홈페이지, 여기어때, 네이버 업체 등록 사진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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