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타고니아 빙하&트래킹 투어+호텔 | 꼭 한번 가보고픈 트래커들의 꿈의 여행지!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혜영 입니다 🙂
여러분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트래킹이나 오지 투어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아마 꿈의 여행지로 꼽히는 곳이 있죠, 바로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입니다.
파타고니아는 거대한 빙하와 웅장한 산들로 대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오늘은 파타고니아를 제대로 만날 수 있는 빙하&트래킹 투어 스팟과 인근 호텔을 담아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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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파타고니아 안데스산맥에 가면 압도적인 스케일의 푸른 빙하, 페리토 모레노 빙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빙하 중 페리토 모레노 빙하가 여행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차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날마다 2m의 거리를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빙하라고도 불리고 있죠.

페리토 모레노를 구경하는 좋은 방법은 빙하 맞은편 산책로 전망대에서 구경하는 법, 보트를 타고 호수 위에서 구경하는 법, 마지막으로 빙하 위에 올라가 직접 트래킹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빙하가 떨어지는 모습을 포착할 수도 있어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메인 도로와 가까운 위치2. 친절한 직원3. 벽난로가 있는 호텔

칼라파데 파르키 호텔은 메인 스트리트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위치해 편의시설과 가깝습니다. 또한 현대적이고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이곳은 편안한하고 쾌적한 느낌을 줍니다.


로비에 들어서면 직원이 친절하게 대해줄거에요. 그리고 로비에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하게 준비돼 여행을 마친 후 호텔에서 여독을 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벽난로가 있는 쇼파에선 겨울의 낭만을 만끽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따뜻한 느낌의 페브릭 소재와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아늑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객실은 엔틱하면서 화려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구성돼 있으며, 공간은 넓은 편으로 편안하고 아늑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취침 전 와인과 초콜릿으로 턴다운 서비스를 제공해주기도 하는데요, 이런 세심한 배려는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또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부대시설로는 빙하 트래킹으로 얼은 몸을 녹여 줄 작은 스파가 있으며, 와인이나 간단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바(Bar), 그리고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조식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은 편이랍니다.
“칼라 파테의 아름다운 호텔”
아름다운 방과 벽난로가있는 로비가있는 호텔. 휴양을 즐기기 위해 일주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아침 식사는 항상 만족스러웠고, 메뉴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로비 직원들도 친절하고, 방도 너무 좋았습니다. 빙하 트래킹을 한 후 욕조에서 따뜻한 온수로 하루를 마무리하면 피로가 싹 풀렸어요, 최고였습니다. – Andrew

칠레에 위치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웅장한 경치와 다양한 야생동물로 모험 여행가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가장 높은 봉우리는 파이네 산맥은 무려 1,200만년 전 화강암으로 형성된 산입니다.

이 공원은 파타고니아 빙상의 남단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빙하가 녹은 물은 흘러내려 크고 작은 호수가 되고, 강물로 합류되어 폭포를 타고 흐르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객실에서 보이는 호수 전경2. 건축미가 돋보이는 외관3. 모던하고 아늑한 부대시설



마을까지는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외곽에 위치한 디자인 스위트 칼라파테. 빙하와 눈으로 덮인 산과 그 앞에 끝없이 펼치진 호수 앞에 자리잡고 있어 감탄이 절로 나오는 멋진 전망을 자랑합니다.



로비 역시 디자인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로 모던하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돌로 쌓여진 벽과 감각적인 소파와 벽 그림 등 마치 갤러리에 온 듯 눈이 즐거운 공간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객실은 바닥부터 천장까지 통유리로 만들어진 창문을 통해 푸른 하늘과, 멀리 보이는 산, 햇빛에 반짝거리는 호수까지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창문 앞에는 작은 테이블도 놓여져 있어 와인이나 간단한 식사를 즐기며 풍경과 함께 낭만을 만끽하기에도 좋습니다.


야외와 실내 두 곳에 풀장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숫가 전망을 바라보며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도 높은 천장과 널찍한 공간에 마련되어 있으며, 호숫가 방향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어, 낮시간부터 선셋뷰까지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잊지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전망”
아르헨티나 호수의 멋진 전망을 갖춘 훌륭한 현대식 호텔입니다. 약간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고 꼭 호수 전망이있는 방을 얻으십시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도시에서 20 분 가량 떨어져 있지만 평온하고 한적한 분위기를 누릴 수 있습니다. 저희는 호텔의 주니어 스위트에서 묶었고요, 음식은 평균입니다. 하루에 두 번 마을까지 셔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HEENA

엘찰튼은 만년설에 둘러 쌓인 작은 마을입니다. 트래킹의 성지로 불리는 피츠로이 봉우리가 있기 때문인데요, 마을 뒤로 피츠로이 봉우리가 우뚝 서있습니다. 그 옆으로는 수십개의 봉우리와 호수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피츠로이의 일출을 보려면 아침일찍 일어나 산 밑에서 텐트를 치고 기다려야 하지만, 만약 시간이 충분치 않다면 카프리 호수 트래킹 코스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피츠로이를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아름다운 호숫가 전망2. 시내까지 셔틀버스 운행3. 조식당에서 일출 감상


아르헨티나의 호숫가 전망을 바로 앞에서 바라볼 수 있는 셀레나 호텔&스위트. 시내 중심까지는 차로 15분 정도 소요되지만, 매시간 셔틀버스가 운행돼 크게 불편한 점은 없으실 거에요.
외곽에 위치한 만큼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더 생생히 느끼실 수 있답니다.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신혼 여행, 가족여행에 추천합니다.


로비는 화려한 장식들과 소품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로비 중앙에는 벽난로와 피아노, 푹신한 쇼파가 넉넉하게 마련돼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여행을 마치고 돌아 왔을 때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옐로우 계열의 컬러로 아늑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객실에서는 큰 통유리로 호숫가의 전망을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바로 옆에 펼쳐진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실 수 있을 거에요.
객실 또한 넓은 편이어서 가족 여행으로 오셨다면 편안하고 여유있게 머물다 가실 수 있습니다. 패밀리룸은 별도의 거실이 있기 때문에 여럿이 묵을 경우 추천드립니다.

부대시설 중 눈여겨 볼만한 곳은 풀장입니다. 호숫가와 이어지는 듯 바로 앞에 위치한 인피니티풀은 마치 맑은 호숫가에서 수영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 다른 풀장은 썬베드가 함께 비치돼 있어 책을 읽거나, 음료를 마시며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풀장을 바라보는 위치에 피트니스 센터도 있어 간단한 운동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호수 풍경”
반년 전에 예약 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객실 컨디션도 너무 좋았습니다. 대형 창문은 아르헨티나 호수를 향하고 있어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호텔 조식당에서 일출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도 또 선택할 것 같습니다 –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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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립닷컴, 아고다,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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