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볼로 울루물루 | 전 세계 SNS를 불태운 시드니 럭셔리 부티크 호텔 완전 정복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하니 입니다 🙂
프로 방랑러인 하니의 관심은 언제나 핫한 여행지와 숙소인데요, 그냥 예쁘기만하면 재미없겠죠? 막 찍어도 인생샷이 우수수 쏟아지고 24시간 지루할 틈이 없는 호텔! 궁금하면 Follow Honey!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감각적인 디자인,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2. 조식, 미니바, 해피아워 다 공짜!3. 시내 관광은? 걸어서!

슈퍼루는 나홀로 혹은 커플 여행객에게 가성비 객실로 인기가 높아요. 오볼로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스마트 시스템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방이에요. 킹사이즈 베드와 스마트 TV, 미니바, 샤워부스 형태의 욕실, 옷장, 테이블 등을 갖췄어요.

어메니티는 호주 브랜드인 Biology smart skincare 제품으로 준비해주세요. 샴푸와 샤워젤은 리필형 용기로, 일회용품으로는 마우스 워시와 헤어캡, 코튼 세트 등이 제공됩니다. 칫솔과 치약, 면도기 등은 리셉션에 문의하면 바로 챙겨주세요.

조식은 2층 SIP 레스토랑에서 무료로 제공돼요.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종류는 많지 않지만 핫푸드부터 베이커리, 과일, 요거트, 시리얼, 샐러드까지 나름 건강식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어요.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24시간 운영되는 실내 수영장과 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더불어 호텔의 디자인 감성을 총동원한 2층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포토존인 로 라운지와 갤러리, 게임존, 세탁실이 자리 잡고 있답니다.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럭셔리 부티크 호텔이지만 항구와 요트 선착장을 마주한 외관을 보고 물음표가 먼저 떠올랐는데요, 알고 보니 오래된 물류 창고를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해요. 감각적이고 모던한 내부와는 반전 매력이 있죠?
호텔 주변에 도보로 이동 가능한 관광 명소가 많아요. 로열 보타닉 가든, 시드니 박물관, 공립 도서관, 뉴사우스웨일즈 미술관 등입니다. 호텔 앞 버스 정류장을 통해 세인트 메리 대성당 등도 손쉽게 가실 수 있어요.
_“너무 러블리하고 해피한 호텔!”_디자인호텔인 만큼 호텔 외부나 객실 로비 너무 다 이쁘고 러블리해요. 직원들이 딱딱한 유니폼이 아닌 캐쥬얼한 복장인 것도 맘에 들었고요. 시드니 도심에서 멀지 않아요. 버스 타고 15분 정도인데도 도심에서 느끼지 못하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이하 생략) – ddding



하니의 TIP객실 등급은 슈퍼루, 디럭사루 킹, 디럭사루 더블 더블, 디럭사루 로프트, 시티부 킹, 시티부 더블 더블, 시티부 로프트, 울트라루 순입니다. 더블 더블 룸에는 이름 그대로 더블 침대 2개가 있어서 가족 여행객에게 딱 맞아요.

하니의 TIP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프론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됩니다. 체크 아웃 후 짐 보관 서비스도 제공 중이에요. 체크인 시간 전에 도착하셨다면 호텔의 부대 시설을 먼저 이용해보세요.

하니의 TIP공항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비용은 $150입니다. 택시를 타면 훨씬 저렴해요. 택시 요금은 $35~55 정도로 약 20~30분 정도 걸립니다. 호텔 근처에 기차역과 버스 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도 물론 이용하실 수 있고요.

_“깔끔하고 팬시한 호텔”_깔끔하고 분위기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오락거리가 있어 좋았고 방안에 필요한 물건들이 많이 배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댑터도 따로 요청하지 않아도 배치되어 있는 점이 좋았고 뷰도 좋았습니다. (이하 생략) – SAEKYOUNG
하니의 TIP객실 내 무료 미니바를 제공하고 있어요. 맥주와 와인, 탄산음료, 주스, 호주 차인 T2까지 꽉꽉 넣어주세요. 웰컴 초콜릿과 과자, 젤리까지 함께 챙겨주시니, 안주로도 손색이 없죠. 아까워하지 말고 드세요. 다음 날 다시 채워주시거든요. 🙂

하니의 TIP인테리어만큼 하니가 홀딱 반한 건 스마트 시스템이에요. 스마트TV와 아이패드,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혼자라도 외로울 틈이 없어요. 그 외 커튼과 조명도 리모컨으로 조절할 수 있답니다.

하니의 TIP숙소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시드니의 랜드마크 오페라 하우스! 내부 가이드 투어도 있지만 직접 공연 보시는 걸 추천해요. 공연 직전에 티켓 박스에 가시면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자리 티켓을 구매하실 수도 있답니다.

하니의 TIP오페라 하우스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달링 하버. 전망도 좋고 레스토랑과 카페, 놀이기구, 쇼핑몰 등이 몰려 있어요. 낮에도 볼만 하지만 야경이 훨씬 아름다워요. 토요일 밤에 불꽃놀이를 하니 놓치지 마세요.

_“모든 것이 만족스러웠던 호텔 ”_편안하고 청결했던 객실! 직원들의 친절한 태도! 조용했던 호텔 위치까지 (시내에서도 가까워요) 대만족입니다. 다음에 또 갈게요.^^ – JIHOON
하니의 TIP이미 눈치챘겠지만 오볼로는 모든 서비스가 무료예요. 그중 하이라이트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는 해피아워! 간단한 음식과 음료가 제공됩니다. 맥주 마니아 하니의 추천 안주는 오이스터! 무제한이니 마음껏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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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고다, 오볼로 울루물루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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