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 서울 도심 속으로 떠나는 뷰맛집 힐링 여행! 파티룸 추천 객실 테라스 스위트 후기부터 욕실 어메니티, Level B1 조식 & 디너 버스킹, 부대 시설, 수영장, 쿼드러플룸, 루프탑 트랙 이용팁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하니 입니다 🙂
이번 겨울 멀리 떠날 수 없다면, 도심 한가운데서 즐기는 힐링 호캉스 어떠세요? 아름다운 마운틴뷰와 가성비 모두 갖춘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준비해 왔어요. 친구들과 파티룸 찾는 분에게도 딱이죠. 궁금하면 Follow Honey!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도심 속 자연, 청계산 뷰맛집2. 남녀노소 만족하는 알짜 부대 시설3. 귀하디 귀한 강남 가성비 숙소


여유로운 공간으로 가족과 단체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아요. 최근에는 파티룸 찾는 분에게도 사랑 받고 있답니다. 전체 12.4평 크기로 침대는 더블 또는 트윈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다인용 소파와 다이닝 테이블을 갖췄어요.


스위트 룸에는 욕조와 비데가 설치돼 있습니다. 욕실 용품으로는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가 제공돼요. 이외 샤워캡과 화장솜, 면봉, 머리빗, 반짇고리, 위생백 등을 비치해 놨습니다. 칫솔과 치약은 따로 챙겨와야 해요.


조식은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지하 1층 레스토랑에서 주중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1시까지 문을 열어요. 주중에는 한식 2종과 양식 3종 등 단품으로, 주말에는 뷔페로 제공돼요.



프런트 데스크와 메인 로비는 1층에 자리했어요. 같은 층에 비즈니스 센터와 일리 카페, 편의점 ‘이마트24’가 있습니다. 이외 부대 시설로는 루프탑 트랙과 수영장, 체련장, 사우나, 코인 세탁실 등을 갖췄어요.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 호텔에서는 맑은 공기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브릭 형태를 살린 외관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요. 우드를 활용한 객실도 모던한 분위기예요. 테라스를 갖춘 스위트룸에서는 청계산의 아름다운 경관이 한 눈에 들어와요.
“청결과 친절함은 늘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도 서울 일정이 있어서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서울 도심에 호텔하고는 틀리게 조용한 동네에 있는 호텔이라서 운전하고 가는 동안 한가로이 창밖에 풍경을 감상 힐 수 있었습니다. (중간 생략) 호텔 입구에 열 감지 카메라가 있고 체크인 할 때도 체온 검사하고 동의서를 받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코로나 걱정 없이 쉴 수 있었습디다. – 매일외박



하니의 TIP크게 객실은 디럭스와 테라스 스위트, 슈페리어 스위트로 나뉩니다. 침대는 더블과 트윈, 할리우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올스테이로 10만 원대 이하부터 예약할 수 있어요. 위치와 시설을 고려했을 때, 최고의 가성비죠!

하니의 TIP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밤 10시 이후 입실을 원하면, 올스테이 예약 완료 후 프런트 데스크로 문의해 주시면 돼요. 전 객실 금연 정책을 시행 중이며, 무료 Wi-Fi가 제공됩니다.

하니의 TIP지하 2층과 3층에 주차장이 자리했습니다. 객실당 1대까지 무료 주차 가능해요.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과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간 연결돼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요. 근처에 버스 정류장도 4곳이나 위치했어요.

“좋아요”
정말 최고입니다! 요즘에는 뷔페로 식사를 하지만 너무너무 퀄리티가 좋아서 석식에 꽂혔습니다. 두 번이나 이용하였습니다. 투숙객은 10% 해줍니다. (중간 생략) 요즘 연말이라 와인이나 술도 같이 시켜 먹는데 너무너무 분위기 짱짱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숙소 깨끗함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아요! 감사합니다! – Obly
하니의 TIP친구들과 함께 할 파티룸으로 스위트룸을 놓쳤다면, 쿼드러플룸 어떠세요? 쿼드러플룸은 디럭스 더블과 트윈 룸이 연결된 커넥팅룸으로 최대 4명까지 묵을 수 있어요. 헤맬 필요 없이, 올스테이에서 바로 예약 가능해요.


하니의 TIP지하 1층 레스토랑에서는 점심과 저녁 뷔페까지 올데이 다이닝을 제공해요. 캐주얼한 이탈리안 뷔페와 수요 미식회에 소개된 수제 맥주 ‘어메이징’을 즐겨 보세요. 매일 오후 7시에는 디너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답니다.

하니의 TIP우선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수영장은 무인 자율 시설로, 무료로 운영 중입니다. 오전 7시부터 밤 9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체련장을 통해 입장할 수 있어요. 수영복과 수모, 물안경 등은 따로 준비해 와야 해요.

하니의 TIP호텔 바로 앞에 청계산을 오르거나 근처 양재 시민의 숲길을 따라 산책해도 좋지만, 숙소 밖이 부담스럽다면 루프탑으로 올라가 보세요. 근사한 트랙이 마련돼 있답니다.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카드를 통해 출입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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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아고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 공식 홈페이지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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