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센료칸 유엔 삿포로 | 자연 온천과 전통 일본식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삿포로 중심의 고급 료칸

이런 분들에게
1. 야경을 보며 야외 수영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
‘온센료칸 유엔 삿포로’를 추천!
2. 삿포로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자
3. 감각적인 감성 숙소를 찾는 여행자




전통적인 료칸과 현대적인 호텔이 조화를 이루는 온센료칸 유엔 삿포로의 객실이다. 할리우드 트윈룸은 트윈베드가 놓여 있어 1인부터 최대 3인까지 투숙 가능하다.
추가 인원 시 창가 공간에 엑스트라 베드를 제공한다. 스위트 객실에는 욕조가 설치되어 있으며, 그 외 객실은 샤워부스를 갖추고 있다.
객실 크기는 다소 협소할 수 있으나 일본 특유의 감성을 살린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객실 내에는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칫솔과 치약, 유카타, 버선 등 다양한 어메니티를 갖추고 있다.

조식은 홋카이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일본 가정식으로 제공된다. 이용 시간은 07:00~10:00이며, 현장 결제 시 1인당 요금은 3,300엔이다. 가이세키 석식은 메인 요리, 국, 조림, 생선요리, 구이 등으로 구성되며 삿포로식 식사를 맛볼 수 있다.

유엔 삿포로는 드라이클리닝과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전 9시 이전에 신청하면 같은 날 저녁에 수령 가능하다. 이용은 금요일과 일요일 18:00~22:00 사이에만 가능하며, 숙박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노보리베츠 온천의 원천수를 직송한 온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노천탕, 대욕장, 사우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피로 회복에 적합하다. 온천 이용 후에는 무료 아이스크림이 제공되어 여유롭게 마무리할 수 있다.

😙 Ji-eun “남편이랑 처음 삿포로 여행때 이용 후 만족하고 두번째는 동생이랑 묵었어요~ 2박을 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도 추가비용없이 이용이 가능하였고 친절한 직원들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었어요.”
😉 KYUNGHYANG “위치도 꽤 괜찮았고 조식도 아주 좋았습니다. 대욕장이 기대 이상으로 깨끗하고 정갈했습니다. 대욕장앞 우유 아이스케키도 맛있었습니다.”
😀 Jung “추운 날씨에 프론트 들어서자마자 받은 따뜻한 물수건과 직원들의 상냥한 미소는 체크인을 하기 전이지만 기분 좋게 만들어주었습니다. 호텔 방 컨디션도 좋았고 생각보다 넓었습니다.”

체크인은 15:00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11:00 까지이다. 온센료칸 유엔 삿포로는 만 5세 이하의 어린이에 한해 1~2인까지 무료 숙박이 가능하다. 단, 객실별 정원 제한이 있으므로 예약 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신신치토세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이용할 경우, 삿포로 시내 도착까지 약 1시간 28분 소요되며 요금은 1인당 약 600~1,300엔이다. 쾌속열차를 이용하면 약 40분 소요되며 요금은 1,000~1,300엔에 해당한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은 오도리역이며, 이곳의 지하 보행로 출구 8번을 통해 도보 약 8분 이내로 호텔에 도착 가능하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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