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세먼지 제로, 뉴질랜드 남섬 투어 | 숨막히는 자연 경관과 빙하 피오르 투어까지 한번에!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정인 입니다 🙂
오늘은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뉴질랜드로 떠나볼까요? 뉴질랜드는 남반구에 위치 해 있는 나라로 한국과는 정반대의 계절을 가진 나라인데요.
뉴질랜드로 떠나기 최적의 날씨가 한국이 겨울일 때 즉 뉴질랜드에서는 봄과 여름인 11월-3월이 최적의 시기라고 하네요! 바로 지금이 뉴질랜드로 떠나기 가장 좋은 날씨인 셈이죠. 더 늦기전에 뉴질랜드로 떠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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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카포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호수로 빙하의 암석이 깎인 분말이 녹아 내려 밀키블루라는 환상적인 색깔을 만들어 냈습니다. 당연히 최고의 포토존이라고 할 수 있겠죠!
밤에는 수많은 별이 쏟아진다고 할 정도니 성능 좋은 카메라를 가져가셔서 밤에도 아름다운 테카포 호수의 풍경을 담아보세요!
테카포 호수에는 선한 목자의 교회라고 하는 교회가 하나 있는데요.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라고 하니 테카포 호수를 가시는 분이시면 꼭 방문해보세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1. 테카포 호수와 5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2. 아파트먼트 형식이라 가족 단위에 적합3. 넓은 방과 객실

만트라 레이크 테카포는 아파트먼트 형식으로 되어 있는 호텔입니다. 방 2개가 딸린 아파트먼트와 방 3개가 딸린 아파트먼트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들끼리 묵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트라 레이크 테카포에는 전용 주방이 있어 취사가 가능합니다. 워낙 테카포 호수 주변이 시골 지역인지라 주변에 식당이 마땅 치 않습니다. 이런 테카포 호수 주변 환경 때문에 주방이 갖추어진 호텔이 무엇보다 유용합니다!

사람이 많이 사는 지역이 아닌지라 다른 곳에 비해 숙박 시설이 화려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아파트 형식으로 되어 있어 다른 숙소에 비해 넓은 장소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레이크 테카포와는 걸어서 5분 거리, 선한 목자의 교회와는 걸어서 9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 레이크 테카포에 머물며 지내기에는 딱인 호텔입니다!

만트라 레이크 테카포 호텔에는 작은 야외 수영장이 있습니다. 그 옆에는 BBQ 시설이 있어 바베큐를 해서 야외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여름기간에만 오픈을 하니 참고해주세요.
또한 호텔의 체크인 데스크 운영 시간은 9:00-17:30 까지만 운영 되니 그 이후에 호텔에 도착하시는 분들은 미리 프론트 데스크에 연락을 해 어떻게 키를 받아야 되는지 꼭 미리 확인해주세요.
“매우좋음”
3베드룸 이용했는데 가족이나 친구들과 이용시 좋을거 같아요… 바로 근처에 호수가 보이고, 교회도 가깝고…-Mira


여왕의 마을이라고 불리는 퀸스타운. 마을이 여왕처럼 아름답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자전거 투어, 온천, 번지점프, 헬리콥터 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로 가득찬 도시. 퀸스타운!
특히나 아이들을 데리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가득하니 퀸스타운에 꼭 들러보세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5성급 호텔2.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호텔3. 퀸스타운 도심에 위치 해 있어 관광지와 근접한 거리


퀸스타운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와카티푸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QT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와는 걸어서 8분 거리에 위치 해 있고 퀸스타운을 가로지르는 곤돌라 정거장과도 걸어서 13분 거리에 있습니다.


QT 퀸스타운은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로비부터 벌써 세련됨과 모던함이 잘 느껴집니다~ 와카티푸 호수를 로비에서도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사방이 아주 아름답습니다.😀


QT 퀸스타운의 방은 호수 전망인 방과 Alpine 전망의 방이 있습니다. 호수 전망의 방을 개인적으로 추천 드리니 예약하실 때 호수 전망의 방인지 꼭 확인 하시고 예약하세요!


QT 퀸스타운에서 제가 추천드리는 부대시설 중 하나는 레스토랑입니다. 메뉴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품 요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T 퀸스타운에 숙박했던 사람들은 호텔의 조식에도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예약하실 때 조식 옵션도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호텔을 통해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안내 받을 수 있으니 정보가 부족하실 분들은
현지 직원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스키, 사우나, 카누, 하이킹 코스, 사우나 등 계절에 맞는 액티비티를 추천 해 드립니다.
“만족스러운 숙박이었다.”
만족스러운 숙박이었다. 온다면 또 묵고 싶다.
더니든은 뉴질랜드 남섬에서 크라이스트처지 다음으로 2번째로 큰 도시이며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이 설립한 도시라 스코틀랜드 느낌이 물씬 나는 도시라 할 수 있죠! 스코틀랜드 느낌의 아름다운 건물들이 즐비한 도시, 더니든.
더니든에서는 도심 여행도 가능하지만 터널비치와 같은 멋진 자연 환경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유명한 곳이 아니였는데 공유가 터널비치를 배경으로 한 광고 영상을 찍으면서 한국인들에게도 이름을 알리게 되었죠!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빅토리아 시대 느낌이 물씬 나는 호텔2. 아름다운 리버뷰의 객실3. 더니든, 터널비치와도 차로 이동 가능 거리

라나크 로지 앳 라나크 캐슬은 더니든 외곽에 위치한 뉴질랜드 유일의 성으로 빅토리아시대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은행가이자 정치가였던 윌리엄 라나크(William Larnach)가 1871년 착공한 라나크성.
이 성은 빅토리아시대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곳 중 하나 입니다. 이 **라나크 성 옆에 있는 로지(lodge)**가 에디터가 소개 해 드리는 감성 숙소 중 한 곳입니다.

라나크 로지는 라나크 성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라나크 성을 구경 하기에도 최적의 장소이며 뒤에는 아름다운 강이 위치 해 있어 아름다운 전망을 테라스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터널비치와도 차로 3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이며 더니든 시내까지는 차로 20분이 소요 됩니다.


라나크 로지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객실입니다. 마치 공주가 된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라나크 성의 영감을 받아 빅토리아 시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객실을 보니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최대 숙박인원 3명까지 가능하니 소규모 가족단위 투숙객만 숙박이 가능하다는 점!



라나크 로지에서 추천 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레스토랑입니다! 역시나 빅토리아 시대 느낌이 물씬 나는 인테리어. 숙소 가는 길이 험해 외부에 식사하러 나가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숙소 내 레스토랑을 이용해보세요.
라나크 로지에는 사진에서처럼 작고 아름다운 정원이 있으니 여기서 로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베스트 포토존이 따로 없겠습니다!
조식은 유럽식으로 제공 되며 나머지 식사는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현지식으로 운영 된답니다. 참고로 이 숙소는 예약을 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미리미리 예약을 해주셔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
“뉴질랜드 남섬여행 숙소중 최고”
장점:바다뷰가 너무예쁨, 밥이 맛있고 정성스러움, 조식 무료, 인테리어가 고급져서 공주가 된 느낌, 잘 가꿔진 정원을 구경할 수 있음, 직원이 매우 친절함. 단점:가격이 좀 비쌈, 가는길이 험함. – Kim
더 다양한 뉴질랜드 남섬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아고다, 뉴질랜드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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