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북섬 여행지 BEST 3 | 북섬의 보물, 로토루아 필수 관광지 완전 정복 하기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정 입니다 🙂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 풍광으로 보기만해도 힐링이 되는 풍경을 가진 곳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크게 남섬과 북섬으로 나뉘어 여행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뉴질랜드하면 떠오를 만한 풍경과 볼거리를 가진 북섬투어를 준비해봤어요. 다양한 볼거리와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뉴질랜드 북섬의 로토루아로 함께 떠나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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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네시안 스파는 로토루아에서 가장 큰 로토루아 호수를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스팟이에요.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이고 이곳은 세계 10대 온천 중 하나로 다양한 풀에서 유황 온천을 즐길 수 있어요.
고급 레이크 스파, 파빌리온 풀, 개인용 풀, 가족용 풀로 나뉘어져 있어 취향과 여행 타입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답니다.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2020년 1월에 문을 연 신상 호텔2. 타마키 마오리 마을 및 폴리네시아 스파 도보 10분거리3. 로토루아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객실조망

풀만 로토루아는 2020년 1월에 문을 연 초 신상 호텔이에요. 로토루아의 주요관광지인 타마키 마오리 마을과 폴리네시아 스파를 도보 10분 이내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위치적으로도 아주 좋은 호텔이죠.

체크인은 14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11시까지에요. 언어는 영어와 네덜란드어를 지원하고 있어요.




신축호텔 답게 매우 깔끔한 컨디션과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해요. 제가 선택한 디럭스 객실은 로토루아 시내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객실 조망이 매력적이에요.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객실을 넓게 사용할 수 있어요.



풀만 로토루아에는 피트니스룸과 미팅룸 웨딩홀, 바와 레스토랑 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와이파이는 호텔 전 구역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최고”
호텔은 이번 달에 문을 열었으므로 모든 것이 여전히 좋고 새롭고 매우 깨끗했습니다. 방은 꽤 넓었 고 침대는 편안했습니다. 아침 식사 선택은 풍부합니다. 신선한 과일, 다양한 종류의 muesli 및 빵, 따뜻한 요리가 있었고 요청시 팬케이크, 와플 및 계란이 준비되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특히 아침 식사를 할 때 아직 연습이 잘 안된 것을 알았습니다. – A_usa


요정들이 살고 있을 듯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수원의 하나인 블루스프링스에요. 물 속이 다 비칠만큼 투명하고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며 주변의 수초들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어요.
수영이나 입수는 불가능하며 샘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가 있어 가벼운 트레킹을 즐길 수 있어요. 로토루아에서는 1시간 정도 소요돼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고풍스러운 유럽풍 인테리어2. 로토루아 중심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 인접3. 감성 가득 벽난로로 로맨틱 지수 UP

프린스 게이트 호텔은 1897년에 지어진 역사와 전통이 있는 호텔이에요. 로토루아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걸어서 3분이면 타마키 마오리 마을에, 6분이면 폴리네시아 스파에 도착할 수 있답니다.


감성 지수가 쑥쑥 올라가는 벽난로가 있는 로비는 중세 유럽 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요!
체크인은 14시부터이며 체크아웃은 조금 이른 10시까지니 시간을 잘 체크하는 것 잊지 마세요!



객실은 고풍스럽고 화려한 유럽풍의 인테리어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연식이 있지만 14년에 리모델링이 되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욕실에는 욕조도 있어 편안하게 입욕을 즐길 수 있어요.



프린스 게이트 호텔은 사우나와 수영장, 온수욕조, 정원과 다이닝 시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셀프 세탁실도 있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없이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로투루아 관광을 위한 최적의 장소”
유황냄새가 좀 나긴 했지만 못참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유럽풍의 고풍스런 인테리어가 넘 맘에 들었어요. 천장이 높아서 좋았는데 조명에 불이 안들어와서 좀 아쉬웠어요. – IRENE


반지의 제왕 촬영지인 호비튼 마을은 전세계 영화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에요. 다양한 포토스팟과 아름다운 경관, 영화 세트장을 둘러볼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어요.
당장 호빗들이 나타나도 어색하지 않을 것 같은 호비튼 마을은 로토루아에서는 1시간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어요. 이곳은 개인 방문이 어렵고 가이드 동반 투어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니 미리 예약은 필수에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가성비 좋은 4.5성급 호텔2. 로토루아 시내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인접3. 넓은 수영장, 스파, 정원 보유


밀레니엄 호텔 로터루어는 넓은 정원이 돋보이는 4.5성급 호텔이에요. 10만원 중반대에 묵을 수 있어 로터루어의 가성비 좋은 호텔 중 하나이며, 타마키 마오리 마을과 폴리네시아 스파까지도 도보로 5분이내라 인기가 매우 좋답니다.

체크인은 14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10시까지에요. 체크아웃 시간이 이른 편이니 참고하세요.




밀레니엄 호텔 로터루어에서는 아름다운 레이크뷰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깔끔한 베딩과 아름다운 전망이 편안한 숙박을 도와주며, 욕실에는 욕조까지 있어 완벽한 힐링을 누릴 수 있어요.




밀레니엄 호텔 로터루어에는 커다란 수영장과 스파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 등 호텔 내에서도 즐길거리가 많답니다. 또 잘 가꿔진 정원이 있어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아요!
“So relaxing”
객실은 훌륭하고 흠이없고 편안합니다. 스파와 수영장이 훌륭합니다. 직원들은 도움이됩니다.기묘하게 침대 근처에 전등 스위치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문에서 스위치를 사용하고 어두운 곳에서 침대로 걸어 가야했습니다.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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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고다, polynesianspa.co.nz, hobbitontours.com, newzea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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