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호텔 | 뷰 좋은 뉴욕의 호텔 추천, 1 호텔 브루클린 브리지, 알로 노매드,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뉴욕 맨해튼/타임스 스퀘어, 호텔 인디고 로어 이스트 사이드 뉴욕,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 뉴욕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Lee 입니다 🙂
전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 뉴욕! 밤이 되면 더욱 반짝이는 도시의 매력은 언제나 설레곤 하죠. 당장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떠나고 싶은 여행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은 뉴욕 여행을 함께 떠나보려고 합니다. 뷰가 좋은 뉴욕호텔 함께 만나 보아요 🙂



1 호텔 브루클린 브리지는 뉴욕 브루클린 덤보에 위치한 뉴욕 5성급 호텔입니다. 친환경 컨셉으로 이루어진 호텔이며 맨하탄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가 좋은 곳인데요. 객실 크기와 뷰에 따라 13개의 객실로 나누어집니다. 객실에서 일몰부터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어 온종일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을 정도이죠.


부대시설로는 루프탑 수영장, 피트니스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컨시어지 서비스, 세탁 서비스 등이 제공됩니다. 특히 루프탑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무척 아름답죠. 1 호텔 브루클린 브리지는 대중교통으로 접근성도 좋은 편이며 덤보의 주요 여행지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합니다.


알로 노매드는 맨하탄 미드타운에 위치한 4성급 호텔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한 뉴욕호텔 중 한 곳인데요. 통유리창 너머 엄청난 풍경을 지닌 곳이기도 하죠. 총 249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31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침대에 누워 맨하튼의 빌딩 숲 사이로 지는 해를 바라보는 것도 무척 낭만적이죠.



객실 크기가 넓은 편은 아니지만 훌륭한 풍경만으로 모든 게 설레는 호텔이에요. 알로 노매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도보 5분, 매디슨 스퀘어 가든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 좋은 호텔이기도 합니다. 호텔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요. 루프탑에 올라 맨하탄의 뷰를 만끽해 보세요!



레지던스 인 바이 매리어트 뉴욕 맨해튼/센트럴 파크는 레지던스 호텔로 객실 내에서 조리가 가능한 호텔입니다. 물가가 비싼 뉴욕에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곳인데요. 호텔은 맨하탄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며 센트럴 파크와 타임스 스퀘어와도 가깝습니다.



특히 레지던스 인 바이 매리어트 뉴욕 맨해튼/센트럴 파크는 뷰가 좋은 곳으로 유명한데요. 타임스퀘어와 센트럴파크, 허드슨강 등 객실에 따라 뉴욕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코너 룸은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으니 예약 시 참고해 주세요! 피트니스센터와 세탁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 인디고 로어 이스트 사이드 뉴욕은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지닌 뉴욕호텔입니다. 맨하탄에 위치하고 있으며 294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부티크 호텔인데요. 객실에서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는 뷰가 좋은 곳이죠. 객실의 통유리창 너머 보이는 시티뷰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호텔 인디고 로어 이스트 사이드 뉴욕의 일부 객실에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요. 호텔 내 루프탑 바인 미스터 퍼플은 뉴욕에서도 인기 있는 곳인데요. 뉴욕의 야경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루프탑 수영장을 이용할 수도 있어요. 호텔 근처에는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러스앤도터스’가 위치해 있어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 뉴욕은 뉴욕의 중심부에 위치한 5성급 호텔입니다. 센트럴파크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총 176개의 객실이 있으며 일부 객실에는 주방이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통유리창 너머 센트럴파크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드 타워 뉴욕의 부대시설로는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은 뉴욕의 주요 여행지들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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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각 호텔 홈페이지, 아고다, 알로 노매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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