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 레지던스 | 유럽 영국 감성 가득 담은 아파트먼트 호텔 추천 5곳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여행의 활기가 완벽히 돌아온 요즘, 유럽으로 한 달 살기 떠나는 분들이 많아요. 잠깐을 머물더라도 실제 런더너처럼 살고 싶은 분들도 더러 계시고요. 모두를 위해 감성 가득한 영국 런던 레지던스 호텔 5곳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바로 Let’s Go!



첫 번째는 명품 부티크가 밀집한 메이페어에 위치한 네이티브 메이페어입니다! 하이드 파크까지 걸어서 5분, 마블 아치까지 6분 정도 걸려요. 피카딜리 서커스와 버킹엄 궁전도 얼마든지 도보 이동 가능하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간단히 식사를 챙겨 먹고, 가볍게 산책을 가서 근위병 교대식을 관람해 보세요.



빅토리아 시대의 건축 양식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호텔 외관과 달리 실내는 모던하게 꾸며졌습니다. 객실 등급에 따라, 클래식, 프리미엄, 프리미엄 펜트하우스 등으로 나뉩니다. 침실과 거실, 주방, 욕실로 구성됐으며, 대가족 여행자를 위해 침실 2개가 있는 객실도 마련해 두었어요.



두 번째는 다른 숙소와 비교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투숙 가능한 킹스 로드 아파트먼트입니다! 도보 5분 거리에 공원이 자리했고 템스강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어요. 거주 단지라서 근처에 마트와 편의점 등이 즐비했어요. 장기 투숙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객실은 크게 스튜디오와 아파트 타입으로 나뉩니다. 아파트는 침실 1개 또는 2개를 구비했으며, 테라스를 갖춘 객실도 있어요. 원룸형인 스튜디오라도 완벽한 주방 공간을 자랑해요. 횟수는 제한돼 있지만, 장기 투숙이라면 하우스키핑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요.



세 번째는 여행자 만족도가 높은 런던 레지던스 호텔 10 쿠르종 스트리트 아파트먼트 바이 맨슬리입니다! 주요 관광지 대부분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요. 버킹엄 궁전과 옥스퍼드 스트리트, 피카딜리 서커스까지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려요. 내셔널 갤러리와 트라팔가 광장도 20분이면 충분합니다.



객실은 크게 두 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침실 1개를 갖춘 디럭스 스위트와 2개를 보유한 트레디셔널 아파트 타입이에요. 화이트와 베이지를 바탕으로 한 깔끔한 인테리어로 연인과 가족 모두에게 인기입니다. 주방과 욕실은 최신식 가전과 설비로 꾸며놔, 불편함이 없어요.



네 번째는 유럽 감성이 듬뿍 느껴지는 첼시아 브리지 아파트먼츠입니다! 템스강 아래 위치해 빅벤과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주요 관광지로 가려면 거리가 살짝 있는 편이에요. 진짜 런던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런더너로 살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해요. Battersea Park역까지 걸어서 3분이라 이동도 편해요.



객실은 여러 가지 타입으로 구분돼 있습니다. 커플에게는 침실 1개를 갖춘 슈페리어, 가족 여행자에게는 침실 2개로 구성된 럭셔리 또는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아파트 객실을 추천해요. 4인 가족에게 안성맞춤인 패밀리 쿼드룸에는 더블 베드와 소파 베드를 구비해 놨습니다. 여럿이 왔으면 근사한 전망의 펜트하우스도 딱이에요.



마지막은 압도적인 만족도로 여행자에게 인기가 높은 포 시즌스 레지던스 런던 – 텐 트리니티입니다! 런던 타워 근처에 자리해 타워 브리지와 런던 브리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요. 숙소 안에는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레스토랑, 바 등의 부대 시설을 완비했습니다.



총 아홉 가지 타입의 레지던스 객실을 보유했습니다. 객실은 침실 1개에서부터 최대 4개까지 보유했습니다. 전용 테라스를 갖춘 객실에서는 탁 트인 전망으로 런던 타워와 타워 브리지를 감상할 수 있어요. 1베드룸 레지던스에도 주방과 세탁기, 건조기 등의 시설을 완비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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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포 시즌스 레지던스 런던 – 텐 트리니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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