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갈 곳이 많은 파주 여행 코스 알아보기 | 서울 근교의 지역으로 짧은 여행을 준비중이세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JINNY입니다 🙂학생들은 한창인 방학에 지루함을 떨쳐버리기 위해, 직장인들에게는 평일의 지친 몸과 마음을 가볍게 풀어주기 위해 떠날 수 있는 서울 근료로의 나들이 여행 😉서로가 잘 맞고 잘 이해해주는 친구와 함께 파주로 떠나, 더욱 더 돈독한 우정을 쌓고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분으로 서로를 그리고 나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여행을 즐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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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서 꼭 가야한다! Best 3

경기도 파주하면 생각나는 나들이 코스 중 하나인 헤이리 마을을 그 누구보다 빠삭하게 알고가자! 박물관부터 카페까지헤이리 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것을 알려드릴게요 🙂
절친과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 세대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고의 끝판왕 “근현대사 박물관”박물관이라는 이름에 딱딱하고 학창시절에 배운 근현대사에 대해 보는건가..하는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 무료로 옛날 교복을 체험하고 60-70년대의 골목과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아주 신나고 즐거운 박물관으로 그 시절을 겪어보신 분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그리고 10-30대에게는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세대를 선물해주는 한국근현대사 박물관.박물관 소유자분이 예전부터 하나하나 직접 모으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박물관으로 관람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요:) 그 시절의 약국, 미장원 등등 현재에는 보기 힘든 인테리어를 보면서 신기하고 지게부터 시작해서 가마솥 등등 현대에서 저~시골에 가면 아직 볼 수 있는 것들까지! 또 그때 그 시절의 대통령 선거 포스터도 있어서 뭔가 신기하고 세트장이 아닌 현실같고 그런 느낌을 준답니다!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는 박물관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옛 교복을 입고, 또는 친구와 미리 맞춘 복고 트윈룩을 입고 곳곳의 포토스팟에서 인스타그램 감성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스팟이예요.
이렇게 열심히 근현대사 박물관에서 웃고 떠들고 사진찍고 나면 덥고 목이 마르고 편하게 앉아서 잠깐 쉬어가고 싶겠죠? 그럴때는 헤이리 마을의 또 다른 명소인 **“북카페 반디”**에 들려서 시원하고 맛있는 커피를 한잔 하면서 내가 원하는 자리에 앉아 도서관,서점에서 느낄 수 있는 그 특유의 책들의 향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쉬는걸 추천드려요 🙂북카페 반디에는 무려 4000여종의 책이 모여있으며 벽 전체를 책꽂이로 인테이러하여 정말 서재에서 책에 둘러싸인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 반디에서는 장르, 세대 상관없이 원하는 책을 골라 읽을 수 있어요. 물론 원하는 책이 있다면 구입도 가능해요! 노부부 주인분들이 운영하는 카페로 항상 조용조용하고 앞에 작게 꾸며진 화단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 노부부의 취향을 탄 우아하고 깔끔한 찻잔을 구경하고 두런두런 앉아서 쉬다가기 좋은 곳이예요.

헤이리 마을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주는 경기도 파주의 프로방스 마을 . 고즉넉하고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곳들이 많은 헤이리 마을과는 다르게 한국속의 작은 유럽 마을이라고 불리는 파주의 프로방스 마을입니다. 헤이리 마을에서 걸어서 약 20분정도면 도착이 가능한 마을이지만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으니 얼마나 신선하고 매력적인가요 🙂
프로방스 마을의 가장 큰 특징은 팝하고 비비드한 파스텔톤의 컬러들로 꾸며진 낮은 건물들이예요. 다른거 없이 그냥 그 건물들만으로도 인생샷을 건지기 좋은 포토스팟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XD 물론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하게 준비된 포토스팟도 있기때문에 친구와의 우정 여행 뿐만이 아니라 아이가 함께하는 가족여행에도, 사랑스러운 커플 여행에도 좋은 서울 근교의 파주 프로방스 마을이예요 🙂
프로방스 마을은 연중무휴 10시-22시까지 운영되는 곳으로 각종 맛집과 아기자기하게 쇼핑할 곳 그리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들이 마을 단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 그 중에서도 이쁘게 꾸며진 길을 따라 중심부로 이동하면 프로방스 미술관인 아름다운 가든이 있습니다. 이 정원은 날이 서서히 저물기 시작하면 갖가지 조명들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해요! 역시나 팝한 컬러가 테마이자 컨셉인 마을답게 조명들도 갖가지 색깔들도 빛나고 있어요:) 여기서 살짝 이동을 하면 글라스 가든이라고 온실 정원이 있어요. 중심부의 가든에서 조각상들과 유럽 성의 정원처럼 꾸며진 가든을 보았다면 여기서는 향기롭고 조금 더 자연스러운 가든을 즐길 수 있어요!
글라스 가든에서 조금 더 이동을 하면 커다란 쇼핑몰이 있는데 여러 기념품과 음식들을 팔고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만 구경하지 말고 쇼핑몰 밖으로도 길거리에 팝업 스토어처럼 준비된 가게들이 많으니 잘 살펴보고 구입하시길 추천드려요:)
프로방스 마을에는 자그마한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고 저녁에 아름다운 조명과 가든들의 콜라보로 더욱 더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에 낮에 헤이리 마을에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프로방스 마을로 넘어와서 쇼핑과 식사를 즐기는 것도 좋은 파주 여행 코스가 될 것 같아요.

아름다운 풍경으로 여러 드라마의 배경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인스타그램의 핫플레이스로 더욱 더 떠오르고있는 파주의 벽초지 수목원.가장 핫하던 드라마로, 별에서 온 그대부터 태양의 후예, 상속자들 등등이 촬영지로 벽초지 수목원을 선택했고 또 광고와 뮤직비디오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장소��요:0봄과 겨울에는 빛축제가 4월에서 5월에는 튤립축제가 이루어지고 있는 벽초지 수목원은 사실 이러한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언제나 방문하기 좋은, 언제나 아름다운 수목원이예요.
연못과 벽초폭포, 파련정, 그리고 주목터널 길등을 조성해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한국의 미를 뽐내고 있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스핀스톤 분수대, 그린하우스, 체험 하우스 등등이 조성하는 유럽의 화려하고 이국적인 정원의 매력을 뽐내고 있어요 🙂
유럽의 정원은 퀸즈가든 (queen’s garden)이 가장 크고 대표적인 가든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고, castle gate 에서 일자로 걸어가면 보이는 중앙분수대가 아주 매력적인 포토스팟이니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려요. 또 그린하우스는 온실처럼 꾸며진 곳으로 안에서 각종 허브와 기념품들을 팔고있어요:)
그리고 그 옆으로 넘어가면 만날수 있는 우리의 전통적인 한국의 미! 연화원 위를 가로지리는 자그마한 무심교의 모습에서 사극에서 보던 장면들이 스쳐지나가고, 가을이 되면 양 옆으로 울긋불긋 볼빨간 단풍나무들이 물들어가며 매력을 뽐내고 있어요. 또 천년을 살고 죽어서도 천년을 이어간다는 장수의 나무 주목들도 만들어진 터널 길이 산책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많은 때에는 정화해주는 역활을 하기도 한다니 더 좋지 않을까요?
축제 일정11-2월 빛축제 (겨울)3월 축제일정 없음4-5월 튤립축제6-7월 알뿌리 축제9-10월 국화 축제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2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2. 깔끔한 내부 인테리���3. 이동에 좋은 위치



친구와 함께 차를 렌트해서 떠나기 좋은 서울의 근교 경기도 파주의 메이트 호텔은 3.5성급 호텔로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모던하게 통일되어 있는 인테리어로 취향이 갈리지 않고 가격면에서도 3.5성급 호텔이라는 명성에 비해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해, 친구와 숙소로 싸우지 않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호텔입니다 🙂
친구와 여행을 할때에 가장 많이 싸우고 의견이 갈리는 부분은 아무래도 먹거리와 잠자리일텐데요. 편안한 침구와 또 넓은 욕실로 하루 종일 걷고 사진찍고 그리고 사진�� 찍어주느라 지친 몸을 릴렉스하기 아주 좋아요! 또, 각 욕실에 욕조가 비치되어 있기 때문에 깔끔한 수영복을 챙겨서 반식욕을 즐기며 또는 거품 목욕을 즐기며 간단하게 와인이나 샴페인 그리고 시원하게 맥주를 한잔하기에도 좋아요.
근처에 편의점이 위치해 있고 호텔 내에도 24시간으로 운영되는 서비스 센터가 있기 때문에 이것저것 준비가 부족했어도, 쉽게 구하거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 또한 호텔내의 레스토랑이 있기때문에 조식에 대한 걱정도 노노! 퀄리티있는 식사를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아주 좋아요”
깨끗하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아주 만족 했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많이 않아서 체크아웃할때 여러대를 빼고서야 나갈수가 있었어요. 그건 다소 아쉽네요 – 도균 님-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자연 속에 자리잡은 캠핑장2. 편안한 잠자리3. 넓은 주차장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가장 큰 로망은 바로 캠핑이 아닐까요? 하지만 리얼 캠핑을 하자니 준비해야하는 것도 많고, 캠핑카를 빌리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고.. 운전도 어렵고 등등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어 막상 실천하기가 어렵죠 ;(
하지만 파주의 글램핑 클럽 레스피아에서는 그런 걱정들은 필요 없습니다! 깔끔하게 준비된 잠자리에 힙하게 꾸며진 인테리어까지 ! 게다가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물품들은 모두 준비된 식사 물품까지. 앞에서 준��된 바베큐까지 즐길 수 있으니 얼마나 편안하고 좋아요!!
파주의 글램핑 클럽 레스피아에는 가장 기본적인 캠핑텐트 스타일, 카라반, 이글루 타입의 텐트 스타일 등 여러 종류로 선택이 가능하고, 체크인시간 전에 미리미리 다 청소를 해주셔서 야외이지만 깔끔해서 좋아요. 또한, 골프장을 개조해서 만든 캠핑장이기 때문에 잔디들이 이쁘게 올라와있고 평지여서 힘들지 않아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 이죠. 언덕은 너무 힘들어요 ..) 따라서 친구들끼리의 여행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함께하는 가족 단위 여행에도 새로운 경험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줄 수 있는 좋은 타입의 숙소인 것 같아요.
겨울에는 침대에 준비된 전기장판 + 숙소 내의 난로, 여름에는 이동용 에어컨 + 선풍기로 전혀 덥고 추울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요. 사실 따로 준비할 것은 음식 재료와 옷 정도 뿐인 캠핑이기 때문에 예산도 절약되고 힘을 들이지 않아도 되어서 아주아주 추천합니다.
“만족해요”
후기에 불친절이라구 적혀있길래 사실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깔끔하고 좋아요!!! 요즘 날씨가 글램핑하기 딱인거같아요 ㅎㅎㅎㅎ 밤인데 춥지도않고 평일엔 사람이 많지않아서 더 분위기있고 좋습니다! – 쪼꼬미 귀염둥이 0002 님-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헤이리 마을 안의 위치한 숙소2. 전망이 최고3. 접근성이 좋은 위치



파주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헤이리 마을 안에 위치한 모티프원 게스트 하우스는 모던한 디자인의 외관과 따듯한 느낌과 고즈넉함을 가지고 있는 내부 인테리어로 모든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 같은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 만큼 자가용과 대중 교통 모두 접근성이 좋은 위치예요 :0
특이하게도 이 모티프원 게스트하우스는 헤이리 마을의 촌장님인 이인수 선생님 부부께서 운영하고 있는 숙소예요. 그 누구보다 헤이리 마을을 잘 아시는 분일테니 여러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여행할 곳을 추천받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편안함 침대와 각종 서적이 자리한 그리고 서로 다른 느낌을 주는 각 방들 중 선택하여 머물 수 있어요. 모티프원 게스트하우스는 대부분 창들이 크고 햇살이 잘 들어서 여름에는 내리쬐는 햇빛을 그리고 겨울에는 차갑지만 따듯한 느낌의 햇빛이 침실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어 그 느낌이 정말 색다릅니다.
주변에는 이쁘고 아기자기한 커피숍이 많아 살짝 산책을 나가서 커피숍에 들려 커피를 한잔하고 쉬면서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최고 좋음”
그곳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훌륭한 예술 작품의 일부가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였지만 따뜻하게 지냈고, 음악과 풍경과 따뜻한 차가 있어서 좋았고, 천정 창으로 보이는 낮의 파란 하늘과 밤의 보름달 빛, 그리고 그림자의 움직임은 자연과 더불어 시간을 보내는 우리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다른 계절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Anne 님-
더 다양한 파주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한국관광공사 ,모티프원 게스트하우스, 메이트 호텔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100,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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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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