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료칸숙소 4ㅣ세이코로 료칸, 오하라 세료, 유모토칸 료칸, 카덴쇼

고즈넉한 다다미방에서의 하룻밤과 계절의 맛을 담은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즐길 교토의 정취를 담은 료칸 숙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자. 일본의 전통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일본 료칸을 추천한다.





세이코로 료칸은 1831년에 문을 열어 19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교토의 일본 전통 료칸이다. 신관과 본관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신관은 침대가 있는 서양식 객실로 꾸며져 있고 본관은 일본 전통 다다미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이코로 료칸에 묵는다면 아침과 저녁을 일본식 코스요리 가이세키 정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저녁식사는 17:30 / 19:30 중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하여 식사할 수 있다. 또한 객실마다 목조식 욕조가 있어 입욕도 가능하니 꼭 경험해보자.





일본 교토에 미식여행을 떠날 여행자라면 오하라 세료를 추천한다. 특히 료칸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가이세키인데, 오하라 세료의 가이세키는 미슐랭 별을 받았을 정도로 그 맛과 이름이 유명하다. 제철 채소를 곁들인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니 꼭 먹어보기를 추천한다.
객실은 침대가 있는 서양식 객실과 일본 전통 다다미룸 중 선택이 가능하며, 개별 노천탕이 있는 객실도 있어 프라이빗하게 온천을 즐길 수 있다.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노천탕도 있으니 온천도 꼭 챙겨보자. 이용시간은 6:00 - 9:00 / 16:00 - 23:00 이다.






유모토칸 료칸은 풍경이 아름다운 노천탕으로 알려져 있다. 료칸 건물 제일 위에 노천탕이 위치해 있어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인 비와호의 전망과 아름다운 야경까지 노천탕에 앉아서 한 눈에 감상 할 수 있다.
일본 전통 다다미와 화양실, 프라이빗 노천탕이 있는 특별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망 대욕탕, 대형 노천탕, 프라이빗 가족탕 등 여러 온천을 골라 즐길 수 있다. 에스테틱과 노래방, 라운지 등 즐길 거리가 많아 숙소에서만 시간을 보내기도 좋은 료칸이다.






한큐 아라시야마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뚜벅이 여행자들에게는 최적의 숙소다. 도시 접근성이 좋아 아라시야마의 유명한 관광지나 교토에서 다른 여행지로의 이동도 편하다. 특히나 카덴쇼는 벚꽃 피는 봄이나 단풍드는 가을이 가장 아름답다고 하니 봄, 가을에 떠나보자.
카덴쇼는 2개의 대욕장과 노천탕, 그리고 5개의 프라이빗 온천탕이 자랑거리다. 카덴쇼의 투숙객이라면 24시간 언제든지 예약 없이 무료로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아고다,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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