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가리 부다페스트 | 추운 겨울에 온천을 즐기고싶다면? 부다페스트로!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JINNY 입니다 🙂
추운 겨울날, 유럽 여행을 하다보면 생각나는 따듯한 온천, 그리고 사우나.이제는 걱정하지 말고 헝가리로 떠나면 됩니다!온천의 도시 부다페스트에서 즐긴 온천여행, 같이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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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가성비가 좋은 숙소2. 늦은 시간까지 움직이기 좋은 위치의 숙소3. 안전한 치안 구역의 숙소

침실 옆으로 나있는 작은 문을 통해 나가면 테라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

부다페스트에서 머물렀던 프린스 아파트먼트는 첫 방문에도 찾아가기 쉬운 곳에 위치했으며,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아파트먼트 형식의 숙소였어요 🙂
거실과 주방 그리고 침실이 모두 분리된 완벽한 형태였으며, 모든 공간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음은 물론 넓은 공간으로 편안하게 오랜 시간 머물 수 있었던 그런 숙소예요.
저녁보다 아침이 추웠던 부다페스트이지만, 숙소는 항상 따듯하게 잘 유지가 되어서 아침에도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었으며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잘 수 있도록 침실 내에 에어컨이 잘 구비되어 있었어요 🙂 GOOD

목욕 부스와 화장실이 함께 있는 욕실은 화이트톤으로 넓고 깔끔한 인테리어로 잘 꾸며져 있었지만, 아쉽게도 대형 에어비엔비 형식의 아파트먼트 숙소라 욕실 어메니티는 구비되어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숙소에서 3-5분 거리에 저렴한 마트가 크게 있어 기본적인 물품들을 편하게 구입할 수 있었어요 : )

거실 옆으로 위치해있는 넓은 주방에는 기본적인 주방 용품들이 아주 잘 구비되어 있어요 🙂서랍에는 깨끗한 접시와 조리도구들이 가지런히 놓여있었습니다.


친절한 직원이 상시 대기하고 있는 로비, 수요일-일요일에는 직원이 퇴근하지 않고 교대로 로비를 지키고 있어 안전하고 늦은 시간에 급한 일이 생겨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아요.
이른 새벽에 체크아웃을 하신다면, 로비 스토어룸에 짐을 맡겨놓을 수 있어 더욱 좋아요 🙂

체크인 하는 순간부터 체크아웃하는 순간까지 모든것이 완벽했던 숙소예요 🙂들어오자 보이는 깔끔하고 넓은 숙소의 모습 그리고 저렴한 가격.
난방, 위치, 넓은 공간, 포근함까지 마치 여행이 아닌 에디터 본인 집에 있는 그런 느낌을 주는 편안한 부다페스트의 프린스 아파트먼트 였어요 🙂
“숙소가 깨끗하고 지하철, 트램, 시내버스 등 교통 편리”
룸 청결상태가 깨끗하고 안내데스크도 매우 친절합니다. 실수로 유리 커피포트를 떨어뜨려 깨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런일이 종종 있다면서 조건 없이 새걸로 교체해 주시기도 했구요. 중심가에서는 다소 벗어나 있지만 대중교통 이용은 수월합니다. 주변에 식당가가 포함된 대형 쇼핑몰이 있어서 편리하기도 했습니다. 단, 조식은 자체식당이 없어서 조인된 외부식당에서 하는게 다소 불편했습니다.


JINNY 의 후기부다페스트 중심부를 구경하고 늦은 오후에 느즈막히 방문했던 세체니 온천은 생각보다 깨끗했던 물과 따듯했던 온천에 아주 만족스러웠던 온천이예요.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인 세체니답게 늦은 시간인 오후 7시에 들어왔음에도 꽤나 많은 여행객들이 온천을 즐기고 있었어요.
공원이 주변으로 있어서 일까요? 공기도 더 좋게 느껴졌으며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너무너무 좋은 오후의 온천이었어요.
하지만, 에디터 JINNY가 방문했던 날은 해가 저물고 안개가 심했던 날이라 아름다운 경관은 아쉽게도 구경하지 못했어요.
만약 사진을 찍고 주변의 아름다운 건물을 구경하고 싶으시다면 해가 떠있는 시간에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JINNY의 후기보다 저렴한 가격에 온천을 즐기고 부다페스트의 전경을 한눈에 담기에 좋은 온천, 루다스 온천루다스 온천은 자그마한 규모의 온천으로 실내와 실외(루프탑)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실내는 정말 한국의 대중목욕탕을 연상시키는 뜨거운 욕조와 냉탕 그리고 온수탕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실외 루프탑 온천.부다와 페스트를 나누는 강이 눈에 들어오고 반대로 살짝살짝 보이는 국회의사당과 부다페스트 아이까지.이른 아침에도 아름다운 관경이지만 이곳은 사실 야경이 유명한 온천이예요 🙂


JINNY의 후기현재 부다페스트는 온천의 도시로 유명하지만, 아름다운 야경으로 또 핫하게 떠오르고 있다는 말이 사실이었음을 느끼고 왔어요.
가까이서 보는 국회의사당의 모습은 그 웅장함에 압도되었다면, 건너편에서 바라보는 국회의사당의 밤의 모습은 아름다움에 넋을 잃게 되는 모습이었어요.사진으로는 차마 다 담기지 않는것이 너무나 아쉬운 야경이었습니다.
어부의 요새에서 해가 질 무렵 노을지는 하늘을 감상하면서 국회의사당에 불이 들어오는 모습을 하나하나 지켜보다, 내려와서 트램을 타고 2정거장 움직여 내리면 만날 수 있는 사진 스팟.
인생샷 담아가기 좋은 곳이예요 🙂

JINNY의 TIP루다스 온천의 경우 무릎 밑으로 내려오는 수영복은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에디터 본인도 워터레깅스가 거부당해서 대여했어요 : (
여성의 경우 반드시 비키니 또는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야하니 꼭! 확인하세요래쉬가드도 절대 불가!
더 다양한 부다페스트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에디터 소장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