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신혼여행 | 시원하고 푸릇한 경치도 보고 액티비티한 체험도 하며 잊지 못할 신혼여행을 보내보세요.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 스위스. 이름만 들어도 살고 싶은 나라가 아닌가 싶어요. 알프스산맥을 보며 커피 한 잔, 달그락거리는 아침 식사의 여유, 액티비티한 놀이까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스위스 신혼여행지도 추천드리고 인터라켄 호텔도 소개해 드릴게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인터라켄에서 융프라우 철도 티켓을 구매하시면 돼요. 많은 여행자가 찾는 만큼 스위스 융프라우까지 가는 방법이 다양해요. 산악열차, 익스프레스 곤돌라 등. 가는 길에 푸른 풍경도 보고 다양한 액티비티도 경험할 수 있어요. 회색빛 도심과 다른 자연 그 자체예요. 한국에서 티켓을 예약하면 더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바람 타고 하늘을 나는 기분. 햇살 좋고 하늘은 푸르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날이면 짜릿하지만 황홀한 경험을 하실 수 있어요. 청량한 호수도 하늘 위에서 볼 수 있답니다. 스위스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딩 협회 인증을 받고 교과 시험을 걸쳐 선발된 전문 강사이기 때문에 하늘을 날고 착륙하는 과정까지 안전하게 탑승이 가능해요.

이경희 에디터의 TIP계곡물의 급류 타고 내려가는 스포츠예요. 인터라켄 초급, 그림즐 중급, 쉴리라 상급 코스로 나누어져요. 스포츠를 이용하는 다른 여행객들과 대화 나누며 쉽게 친해질 수도 있어요. 운동을 좋아한다면 캐녀닝을 체험해 보세요. 슈트 안에 입을 수영복, 수건 등은 필수로 챙기셔야 해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객실이 쾌적하고 전망이 좋아요.2.사우나와 스파를 즐길 수 있어요.3.여행하기 좋은 위치예요.

객실은 아담한 편이고 나무로 된 가구들로 모던한 분위기예요. 카펫이 깔려 있고 침대 위에 평화로운 그림이 그려진 액자가 있는데 무언가 유럽에 온 기분이 느껴진달까요. 창문을 열면 푸른 잔디와 산맥이 보여요. 테라스가 있어서 기분 좋은 공기를 마음껏 마실 수 있어요. 협탁, 화장대 겸 테이블, 캐리어 올려두는 곳 등이 있어요. 전반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요.

욕조 있는 방이 있고 샤워실만 있는 객실이 있어요. 헤어드라이기, 수건,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비누 등 기본 어메니티가 구비되어 있답니다. 메트로폴 호텔 자체 제품이에요. 옷장엔 슬리퍼와 금고도 있고 냉장고 안에 와인잔이 있어요.

조식은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뷔페식으로 드실 수 있어요. 각종 햄, 베이커리, 계란요리, 과일, 음료 등을 맛볼 수 있어요. 메뉴가 많지 않을 수 있어도 베이커리와 햄 종류가 다양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 좋아요. 전망이 좋아서 눈호강도 가능해요.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스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라운지 등 부대시설이 있어요. 스위스는 가만히 있어도 좋지만 액티비티가 많아서 체력을 많이 소모할 수가 있는데요. 이럴 때 따뜻한 물에 들어가 스파 하면 피로가 금방 풀릴 수 있어요. 1층 메트로 바가 메인 공간이에요. 사진 찍기도 좋고 맛도 좋아요.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예요.

바로 앞에 패러글라이딩 착지하는 곳이라 사람이 많아요. 고층 건물이 없어서 테라스로 바라보는 전망이 시원하고 좋아요. 인터라켄 동역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할 만큼 가까워요. 동그란 모양의 간판이 독특하고 감각적이에요.
“깨끗하고 넓고 뷰도 좋아요 나름 저렴하게 예약했는데 너무 잘쉬고 스위스에 좋은기억만 가지고 갑니다”
ㅇㅇㄹㅇㅇ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1491년에 개관한 4성급 호텔이에요.2.조식이 맛있어요.3.여행하기 좋은 위치예요.

매트리스가 푹신하고 침구류 상태도 좋아서 꿀잠 주무실 수 있어요. 침대 옆에 조명과 콘센트가 있어요. 창문을 열면 알프스산맥이 보여서 유럽 여행을 실감할 수 있답니다. 협탁이 있어 간단하게 간식을 드실 수 있어요. 테이블에서 여행 일기를 작성하고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현대적이면서도 깔끔한 화장실이에요.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어요. 올인원 비누, 바디로션, 헤어드라이기, 수건 등이 있어요. 테이블에 전기포트와 캡슐 커피 머신도 있고 탄산수도 하루 2병씩 제공돼요. 냉장고에 주류도 다양해요.

호밀빵, 크루아상, 바게트 등 다양한 베이커리와 잼, 버터, 약 6개 정도 되는 햄과 슬라이드 치즈 등 메뉴가 많아요. 피클과 오이, 볶은 버섯, 계란요리, 베이컨, 과일 등이 있어서 든든하게 아침을 채울 수 있어요.

로비는 아담한 편이에요. 조명이 있어 아늑하며 조형물이 많아서 전시회에 온 듯해요. bar와 갤러리 겸 휴식 공간도 있어 호텔 내에서 쉬기 좋아요. 1층 라운지에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이 있어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어요. 정원에 있는 벤치에 앉아 하늘을 보며 휴식도 취할 수 있답니다.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예요.

1491년에 개관한 4성급 호텔이에요. 오랜 시간을 간직한 호텔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불편 없이 이용 가능해요. 인터라켄 동역까지 도보 5분 정도 소요돼요. 근처에 coop 마트와 식당도 많아서 편해요.
“시설은 깨끗하고 현대적이고 직원들 매우 친절합니다. 교통은 인터라켄ost역이 바로 앞이고.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Youngsoo Kim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조식이 맛있어요.2.층마다 중세시대 분위기로 꾸며놔서 인생샷이 가능해요.3. 객실에서 융프라우 전망을 볼 수 있어요.

객실도 넓은 편이며 창문을 열면 스위스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낮은 건물, 알프스산맥, 사람들의 일상까지 볼 수 있어요. 침대는 푹신하고 무드등이 있어 저녁에 책 읽기 좋아요. 벽면에 알프스산맥 사진이 있어 유럽 여행을 반겨줘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편이라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소파도 있고 창문 앞 협탁도 있어서 공간 활용이 좋아요. 테이블에 캡슐커피, 전기포트가 있어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답니다. 화장실에 욕조가 있어 여행하면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올인원 비누와 수건 샴푸, 컨디셔너, 보디워시, 칫솔 등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돼요. 옷장 안에 옷걸이도 많이 있고 캐리어 둘 수 있는 공간도 있어요.

베이커리, 각종 치즈와 햄, 야채가 있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 좋아요. 과일과 요거트 등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어 배부르고 상큼하게 아침을 드실 수 있어요. 푸짐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고 맛도 좋아서 인기가 많아요. 대기 줄이 있을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나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투숙객이라면 조식은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로비는 아담한 편이고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1시예요. 층마다 중세 시대 분위기로 꾸민 의자와 테이블이 있어요. 채광이 좋아 오후 때 사진을 찍으면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

인터라켄 서역에서 3분만 나가도 레스토랑, 마트 등 편의 시설과 맛집이 많아요. 무엇보다 회에마테 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서 낮에 피크닉 하며 쉬기 좋아요. 가만히 앉아 패러글라이딩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객실에서 융프라우 전망을 볼 수 있어 쉬기만 해도 힐링이 절로 돼요.
“낡았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그냥 스위스 목조건물하면 떠오르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깔끔하구요. 서비스도 좋고, 조식이 정말 맛있습니다(매일 완전히 똑같진 않아요, 큰 레퍼토리 내에서 로테이션이 있는듯). Interlaken West와도 가까워서 좋고 좋습니다!”
하세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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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올스테이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