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동 켄싱턴리조트 | 스트레스 녹여줄 낭만적인 겨울 여행! 지리산뷰 추천 객실 디럭스 스파룸 후기부터 욕실 어메니티, 누마루 조식 뷔페 & 야식 박스, 부대 시설, 디너 BBQ, 근처 명소 쌍계사, 다도 체험 클래스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하니 입니다 🙂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의 힐링이 필요하다면, 고즈넉한 매력이 있는 겨울 산으로 떠나보세요. 따끈한 스파와 맛있는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녹여줄 하동 켄싱턴리조트 스테이 준비해 왔어요. 궁금하면 Follow Honey!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프라이빗 힐링 스파2. 산수화 같은 지리산뷰3. 재방문 부르는 조식 맛집


리조트 시그니처 객실이에요. SNS에서도 늘 인기가 높아요. 전체 21평형 크기로, 침실과 거실, 욕실로 구성됐습니다. 침대는 더블 베드를 갖췄어요. 대미는 테라스에서 즐기는 스파예요.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로 인증샷은 필수!

욕실에는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가 제공됩니다. 이외 수건과 욕실화가 비치돼 있으며, 헤어드라이기는 벽면에 부착해 놨어요. 칫솔과 치약 등 개인 위생용품은 따로 챙겨와야 해요.


조식은 하동 켄싱턴리조트 레스토랑 누마루에서 오전 8시부터 뷔페로 운영됩니다. 섬진강 재첩 국수와 지리산 산채정식, 갖가지 나물 요리 등 로컬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양식 기본 메뉴도 물론이죠. 기본 요금은 15,900원으로, 투숙객 할인도 제공돼요.




프런트 데스크와 로비 라운지 ‘다반’은 1층에 자리했어요. 다반에서는 보드게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아울러, 호텔 부대 시설로는 가든 BBQ와 특산품 및 기념품숍, 편의점, 안마의자 존, 비즈니스 센터 등을 갖췄어요.

자연을 소재로 디자인된 외관과 객실에서는 한국 전통의 미를 느낄 수 있어요. 화이트와 우드 컬러를 바탕으로, 누구에게나 부담스럽지 않고 안락한 분위기를 만들어 줘요. 창밖 지리산 풍경은 한 폭의 산수화를 떠올리게 해요.
“다음에 또 올게요”
켄싱턴은 조식 때문에 또 왔습니다! 조식 너무나 맛있음. 아빠, 엄마가 원하는 켄싱턴! 딱 체크인 하고 방 들어 왔는데 오자마자 훈훈 따뜻하고 넘나 좋은 거! 이번에는 별빛 바비큐도 패밀리로 먹었는데 역시나 만족! (중간 생략) 화개장터랑 화엄사도 가깝습니다. 제대로 힐링하다가 갑니다. (이하 생략) – 야외노천탕라이언



하니의 TIP총 107개 객실을 보유했습니다. 객실 구조와 스타일에 따라 스튜디오와 디럭스, 프리미어 등으로 나뉩니다. 어린이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해 프리미어 키즈 마이카 룸도 마련돼 있어요. 올스테이로 10만 원대부터 예약 가능해요.

하니의 TIP입실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퇴실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얼리 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 아웃은 이용 당일 프런트에서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요. 요금은 주중에는 시간당 1만 원, 주말에는 2만 원이 부과돼요.

하니의 TIP투숙객 전용 무료 주차 공간이 제공됩니다. 화개 시외버스 공용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면 10분 정도 소요되고, 요금은 7,400원 가량 나와요. 또한, 하동 켄싱턴리조트 근처에 쌍계사와 화개천 등이 자리해, 도보 여행도 충분히 가능해요.

“전망 좋은 켄싱턴 다시 찾을 거예요”
산으로 둘러싸인 포근함과 산뜻한 초록의 전망이 넘 좋았습니다. 근처 이동하기에도 적정한 장소로 굿입니다. – Heakyeong
하니의 TIP스파는 객실 내 프라이빗 시설이지만, 이용 시에는 수영복 또는 가벼운 티셔츠를 착용해 주셔야 해요. 입욕제 사용도 제한되니, 주의해 주세요. 한편, 기준 인원 추가 시에는 1만 원, 침구에는 5천 원이 부과됩니다.

산 한가운데서 야식이 먹고 싶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조식을 즐겼던 누마루에서는 치킨과 피자 테이크 아웃 야식 박스를 판매해요. 오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하며 프런트에서 수령하면 돼요.

하니의 TIP본래 BBQ는 하동 켄싱턴리조트 야외 가든에서 진행됩니다. 다만, 11월부터 2월까지는 실내에서 대체 운영돼요. 식재료를 직접 사 올 수도 있지만, 한꺼번에 주문도 가능해요. 워낙 인기가 높으니 올스테이 하며, 함께 예약해주세요.

하니의 TIP리조트에서 쌍계사까지 차로 3분,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요. 봄에는 벚꽃 맛집으로 유명한 사찰로, 여러 보물과 문화재를 소장해 다른 계절에도 방문을 추천해요. 입구에는 최초로 차를 재배하기 시작한 ‘차시배지’도 자리했답니다.

하니의 TIP제대로 다도를 알고 싶다면, 리조트 1층 다반을 찾아보세요. 오후 4시부터 30분 동안 상시적으로 다도 체험 교실이 열려요. 참가 비용은 5,900원으로 티백 세트 1개도 제공됩니다. 차의 역사와 예절, 성분, 효능을 직접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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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하동 켄싱턴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호텔스닷컴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