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감성숙소 추천 4ㅣ호텔 비스타 후쿠오카 나카수, 크로스 라이프 하카타 텐진, 오리엔탈 호텔 후쿠오카 하카타 스테이션, 더 베이직스 후쿠오카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여행지다. 그중 하카타역 인근은 교통과 쇼핑이 편리해 많은 여행객이 찾는 지역으로, 숙소 선택에도 유리하다. 오늘은 하카��역 근처에 위치한 후쿠오카 호텔 5곳을 소개한다.





호텔 비스타 후쿠오카는 하카타역에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투숙객 전용 대욕장이 마련돼 있어 여행 후 온천욕으로 피로를 풀 수 있으며, 조식은 하카타 라멘과 모츠나베 등 약 40종의 메뉴를 뷔페식으로 제공한다. 싱글, 더블, 트윈 등 총 204개의 객실이 7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스���일의 여행객 모두에게 추천한다.





후2022년 10월에 오픈한 호텔 크로스 라이프 하카타 텐진은 하카타역과 텐진역 중간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변에는 후쿠오카 시내 관광지, 맛집, 카페 등이 밀집해 있어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투숙객은 대���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오후 4:00 ~ 다음날 오전 1:00, 오전 6:00 ~ 9:00이다.
객실은 1인 전용 객실부터 최대 4인 가족이 머물 수 있는 로프트룸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오리엔탈 호텔 후쿠오카 하카타 스테이션은 JR 하카타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 공항까지 약 8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총 22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와 디럭스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도 마련돼 있다. 조식은 지하 2층 링크 스퀘어에서 오전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제공되며, 일본 가정식을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성인 2,970엔, 어린이 1,650엔이며, 3세 이하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더베이직스 후쿠오카 호텔은 2020년 3월에 오픈한 ���상 숙소로, 하카타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후쿠오카 공항까지는 약 14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짧은 일정의 여행자에게도 적합하다. 5천여 권의 책이 진열된 라이브러리 콘셉트의 로비와 감성적인 플레이리스트가 마련돼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총 238개의 객실에도 동일한 콘셉이 적용돼 여유롭고 조용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사진 출처 - 아고다, 익스피디아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101,960

₩101,960
1박 기준

₩166,844
1박 기준

₩114,316
1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