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호텔 | 두바이에서 볼 수 있는 럭셔리 호텔, 아틀란티스 더 팜, 팔라초 베르사체 두바이, 그랜드 하얏트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팜, 버즈 알 아랍 쥬메이라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에디터 Lee 입니다 🙂
두바이를 떠올리면 화려하고 럭셔리한 풍경들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초고층 건축물들과 화려한 분수쇼, 두바이의 상징과도 같은 럭셔리한 호텔 덕분에 여행객들의 눈이 휘둥그레지곤 하는데요.
오늘은 두바이에서도 깜짝 놀랄만한 풍경을 선사하는 럭셔리한 두바이 호텔을 소개하려고 해요. 두바이 여행 함께 떠나보아요 🙂


아틀란티스 더 팜은 전 세계 인공섬 중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팜 주메이라에 자리한 호텔입니다. 두바이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어요. 아틀란티스 더 팜은 걸프만의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으로 약 1,500여 개의 객실과 초호화 시설들로 이루어졌는데요.



아틀란티스 더 팜의 부대시설로는 전용 비치, 수영장 등과 같은 기본적인 시설들과 함께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과 워터파크가 있는데요. 중동에서 가장 긴 짚라인과 1km가 넘는 긴 프라이빗 비치 등 약 100개 정도의 어트랙션이 있어 심심할 틈이 없죠.
Editor’s tip
아틀란티스 더 팜은 체크인 전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팔라초 베르사체 두바이는 ‘럭셔리의 끝판왕’이라고 할 만큼 두바이 호텔입니다.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에서 선보인 호텔로 베르사체 특유의 우아한 무드를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호주 골드코스트에 이어 2015년에 오픈한 두 번째 베르사체 호텔로 215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어요.



객실 인테리어는 화려하지만 절제된 분위기로 이루어졌는데요. 욕실 역시 대리석 타일을 벽과 바닥에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깁니다. 트로피컬 한 분위기의 야외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호텔 내 객실에 사용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부티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호텔에서 보이는 요트 덕분에 더욱 이국적이에요.



그랜드 하얏트 두바이에서는 객실에서 부르즈 칼리파와 두바이 도심을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호텔에 있는 것만으로도 두바이 여행의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어요. 그랜드 하얏트 두바이는 68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객실 모두 욕조를 보유하고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어요.


총 4개의 실, 내외 수영장이 위치해있어 하루 종일 수영하기에도 좋은데요. 13개의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어 미식을 즐기기에도 좋죠. 부대시설로는 사우나, 스파, 테니스 코트, 갤러리 등 다양한 편으로 호캉스를 하기에도 제격인 곳이죠.



니키 비치 리조트 & 스파 두바이는 주메이라 해변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특히 주메이라 해변은 고급 리조트가 위치한 곳으로 유명한데요. 니키 비치 역시 럭셔리한 시설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죠. 일부 객실에서는 부르즈 칼리파와 두바이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 일반 객실과 스위트, 빌라로 이루어졌습니다.


풀빌라 객실에서는 바다와 전용풀을 오가며 즐길 수 있죠. 니키 비치 리조트 & 스파 두바이의 모든 투숙객들은 리조트 앞에 위치한 비치 클럽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바이 내에서 유일하게 서핑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여름을 즐기기 제격인 호텔이에요.


버즈 알 아랍은 두바이의 랜드마크로 럭셔리한 7성급 호텔로 불리는 곳입니다. 1999년 문을 연 호텔로 인공 섬 위에 위치한 돛단배 모양의 리조트이죠. 높이가 무려 321m로 밤이 되면 30분에 한 번씩 화려한 조명이 바뀌는 장관을 연출하죠. 버즈 알 아랍은 20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전 객실 모두 해변을 바라보는 전망을 갖췄으며 복층 구조로 이루어졌습니다. 두바이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요. 주메이라 해안에 자리하고 있어 완벽한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죠. 럭셔리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두바이 호텔 중 끝판왕으로 불릴 만큼 높은 숙박료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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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고다, 아틀란티스 더 팜 홈페이지,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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