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락휴 | 프라이빗하게 머무는 여수 하룻밤. 여수 아르떼 뮤지엄부터 여수엑스포까지 여행 가능한 다락휴!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송다혜 입니다 🙂 벚꽃 흩날리는 계절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여수 밤바다가 떠올라요. 갑자기 떠나고 싶은 충동에 짐을 챙기셨다면 가성비 좋은 여수 다락휴는 어떠세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가성비가 좋아요.2.로비가 넓고 즐길 거리가 많아요.3.여수 아르떼 뮤지엄, 여수엑스포와 가까워요.

아늑한 공간에서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오션뷰 더블이에요. 침구류 컨디션도 좋고 객실도 깨끗해요. 침대 위에 무드등이 있고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어서 음악 들으며 잠들 수 있어요. 캐리어 올려놓는 곳과 화장대가 있답니다. 프라이빗하게 하룻밤을 머물기에 좋은 호텔이에요. 침대에 누워서 TV도 볼 수 있어요.

헤어드라이기, 수건, 샴푸, 바디워시가 제공돼요. 칫솔, 치약 등 개인 세면도구를 함께 챙기셔야 해요. 물은 제공되지만 냉장고가 없어 시원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락휴 모바일 앱을 통해 문, 온도 조절이 가능해요.

7시부터 10시까지 여수 로비에서 햄, 시리얼, 토스트 등 간단한 조식을 드실 수 있어요. 간단한 아침으로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객실은 좁을 수 있으나 로비는 꽤 넓은 편이에요. 통 창문으로 여수 바다까지 볼 수 있어요. 책을 읽거나 포켓 혹은 보드게임을 하거나 바다를 향한 의자에 앉아 사색을 즐길 수 있어요. 로비에 커피 머신과 정수기가 있어 투숙객이라면 언제든지 커피를 마실 수 있어 좋아요.

독특한 인테리어예요. 소재가 익숙하면서도 보기 드문 것 같아요. 차가워 보일 수 있으나 은은한 조명과 넓은 로비, 여행객의 휴식을 생각한 공간 구성으로 따듯한 느낌에 더 가까워요. 인조잔디에 벤치가 있어 앉아서 바다를 볼 수 있어요. 역수 엑스코 바로 옆이라 야경도 예쁘답니다.
“다락휴 전체가 다 깔금하고 객실도 너무 환하고 이쁘고 푹신한 침대랑 다 좋았어요. 쾌적하게 잘 쉬다가 왔습니다. 젤로 좋았던건 바다를 보면서 조식도 먹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단 점!”
*ES비지니스센터 안양점



송다혜 에디터의 TIP스탠다드룸과 오션 더블룸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더블룸이 좀 더 넓지만 침대 사이즈는 같아요.

송다혜 에디터의 TIP리셉션 키오스크에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어요.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예요. 물품 보관함이 있어서 짐 보관이 가능하며 짐이 클 경우 직원을 통해 보관하실 수 있어요.

송다혜 에디터의 TIP여수엑스포 D동 3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를 탑승하면 다락휴를 찾으실 수 있어요.

“역에서 코앞이고 버스정류장 택시정류장 매우 가까움 캡슐호텔이라 방이 작지만 냉난방 잘되고 온수잘나오고 시설 매우깨끗함 조식도 간단하지만 만족 가성비 최고 그리고 라운지 뷰도 좋음”
김영민
송다혜 에디터의 TIP비즈니스호텔보다 저렴하고 혼자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어서 가성비 좋은 호텔로 소문나 있어요. 객실이 좁은 편이라 답답하시다면 오션뷰 더블룸 객실을 추천드려요.

송다혜 에디터의 TIP프런트에서 낭만 바다 요트 및 제트보트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바다 요트는 50%, 제트보트는 5,000원이 할인되며 둘 중 하나만 할인 가능하다고 해요. 오전 10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하고 유탑마리나호텔 앞 낭만요트 탑승장에서 탑승할 수 있어요. 할인은 22년 12월 31일까지예요.

송다혜 에디터의 TIP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니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 찍을 수 있는 아이뮤지엄, 여수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타워 전망대, 공원 등 볼거리가 다양해요. 인근에 식당도 있어서 먹는 것에도 문제없답니다.

송다혜 에디터의 TIP한 시간만 있으려고 했다가 네 시간 정도 머물게 되는 전시예요. 꽃이 흩날리고 파도가 일렁이는 전시! 전혀 다른 세계에 있는 듯한 기분을 주는 미디어 아트죠. 사운드와 영상을 보고 듣다 보면 황홀하다는 표현이 절로 나올 거예요.
더 다양한 여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다락휴 공식홈페이지, 올스테이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