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낭 수영장 호텔 4ㅣ프리미어 빌리지 다낭, 티아 웰니스 리조트,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 래디슨 호텔 다낭

시원한 바닷바람과 따사로운 햇살, 그리고 감각적인 수영장까지. 다낭 자유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단연 ‘물놀이’다. 수영장 시설은 물론, 뷰와 감성까지 완벽히 갖춘 다낭 수영장 호텔 4곳을 소개한다.




미케비치를 전용 해변으로 두고 있는 이 프리미어 빌리지는 전 객실이 독채 풀빌라 타입이다. 최대 9명까지 머물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 많으며, 수영장은 총 3개가 운영된다. 넓은 객실 구조와 각 빌라에 마련된 전용 수영장 덕분에 프라이빗한 휴식을 누리기에도 제격이다.
야외 수영장은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며, 어린이 수영장도 별도로 마련돼 있어 아이 동반 여행객에게도 적합하다. 공항과 시내 중심에서 각각 20분, 10분 거리로 위치 또한 매우 실용적이다.




다낭 티아 웰니스 리조트는 전 객실이 전용 풀빌라로 구성되어 있어 프라이빗한 여정을 계획 중인 이들에게 제격이다. 리조트 메인 수영장에서는 시원하게 펼쳐진 미케비치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유롭게 비치 파라솔 아래 누워 바다와 풀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리조트 내 스파 하우스에는 울창한 나무에 둘러싸인 공용 수영장이 있어, 마치 정글 속 연못에서 수영하는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풀장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시간에도 안전요원 없이 자유롭게 입수 가능하다.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는 미케비치와 안방비치 사이에 위치해, 다낭과 호이안을 모두 즐기기에 이상적인 위치를 자랑한다. 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지향하는 이곳은 호텔동과 리조트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려 세 개의 공용 수영장을 운영할 만큼 규모가 넉넉하고 쾌적하다.
수영장 외에도 스파, 요가, 피크닉, 낚시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단순한 숙박을 넘어선 ‘머무는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다. 수영장 운영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여행 중 차분한 힐링을 원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이다.




래디슨 호텔 다낭은 미케비치 맞은편에 위치한 신축 호텔로, 도시의 스카이라인과 바다의 수평선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호텔 최상층인 21층에는 루프탑 수영장이 자리해 있어, 탁 트인 오션뷰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일출 무렵 수영장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이곳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꼽힌다.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호텔답게 전반적인 시설 상태가 매우 쾌적하고, 객실과 공용 공간 모두 세련된 감각으로 꾸며져 있다. 수영장 외에도 루프탑 바, 피트니스 센터, 스파 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하루를 느긋하게 보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수영장은 오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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