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 | 가성비 좋은 1박 2일 일본 여행 숙소 추천 TMI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해외여행 꼭 비행기를 타고 갈 필요는 없죠? 배로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일본 대마도가 대표적이죠. 1박 2일로 다녀오기 좋아요. 가성비 딱인 숙소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 준비해 왔으니, 먼저 살펴보세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우정 여행에 딱인 객실 구성2. 항구까지 도보 1분 거리3. 성수기에도 착한 가성비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찾았을 때 안성맞춤인 객실이에요. 침대 3개를 보유했으며 냉장고와 에어컨, 미니바, 공기청정기, 실내 슬리퍼 등을 완비했습니다. 초고속 Wi-Fi를 설치해 놔 불편함이 없어요.

욕실에는 비데가 설치돼 있으며 샴푸와 바디워시, 린스, 핸드워시가 다회용 제품으로 구비돼 있습니다. 이외 각종 어메니티는 1층 프런트 데스크에 준비돼 있습니다. 이왕이면 개인 세면용품은 따로 챙겨 가는 걸 추천해요.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 조식 서비스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뷔페식으로 제공돼요. 이용 요금은 756엔이에요. 양식과 일식 메뉴를 고루 갖췄으며 남녀노소 호불호가 없어요.

로비 프런트 데스크는 오후 4시~9시, 오전 6시~10시 동안 운영됩니다. 부대 시설로는 푸드 코트 스타일의 레스토랑을 갖췄어요. 라면과 우동 등 면 요리부터 양이 푸짐한 돈부리까지 모두 판매 중이에요.

지난 2017년 11월 문을 연 호텔은 대마도의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외관과 실내 덕분에 두루 인기가 높아요. 올스테이 하면 성수기에도 10만 원대 이하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대마도 내 독점 숙소 아닐까 싶어요. 너무 너무 좋아요.”
대마도 히타카츠를 총 두 번 갔는데 두 번 다 여기서 묵었어요. 정말 깨끗하고 편안하고 좋아요. 가격 대비 아주아주 만족하는 숙소예요, 언젠가 또 대마도를 방문하게 된다면 여기서 묵을 거예요. – Park



AMY의 TIP총 85개 객실을 보유했습니다. 쓰시마 해안을 전망할 수 있는 양실부터 일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다미실까지 다채롭게 구성됐어요. 휠체어를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룸까지 마련돼 있습니다.

AMY의 TIP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4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0시입니다. 입실 시각이 오후 9시 이후일 경우 꼭 사전에 연락 주셔야 해요.

AMY의 TIP여행 첫날과 마지막 날 묵기 좋은 숙소입니다.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 위치는 항구 바로 앞이에요. 도보 1분 거리랍니다. 짐 보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체크 아웃하고 짐 맡기시고 편히 여행하다가 찾아가세요.

“정말 좋은 숙소였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항구도 바로 앞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고 잘 머무르고 갑니다. – jisoo
AMY의 TIP다른 동급 호텔이나 주변 숙소와 비교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 여행자가 즐겨 찾는데요. 기준 인원 외 어린이 추가 투숙을 원할 경우 5살 이하는 무료, 12살 이하는 3천엔 요금이 추가됩니다.

AMY의 TIP대마도는 워낙 한국과 가까워서 가볍게 찾는 분들이 많죠. 실제 부산까지 49.5km 정도랍니다. 날씨가 좋으면 한국 전망소에서 부산이 보이기까지 해요. 외관까지 한국 전통 양식을 따라 지어졌답니다.

AMY의 TIP와타즈미 신사는 대마도에서 가장 신성한 신사로 손꼽혀요. 오미쿠지 자동 판매기가 있으니, 100엔을 넣고 운세도 점쳐 보세요. 신사 앞에 판매 하는 소고기 고로케도 추천해요.

AMY의 TIP현관은 오후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잠겨 있습니다. 이후 귀가하시거나 외출할 일정이 있으시면 꼭 카드키 챙겨 가세요. 아울러, 호텔 전관 금연으로 운영돼요. 흡연은 1층 흡연실에서만 가능해요.
더 다양한 대마도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대마도 호텔 히타카츠 공식 홈페이지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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