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천 토모노야 | 서해안으로 떠나는 정통 료칸 힐링 스테이! 허니문 & 가족 여행 추천 객실 다다미 스위트 더블 후기부터 욕실 어메니티, 히노키탕 이용팁, 무료 가정식 조식 & 개인 화로구이 석식, 부대 시설, 키즈 카페까지 총정리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하니 입니다 🙂
이번 겨울 바다 건너 해외여행이 그립다면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굳이 비행기 타지 않아도 이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대천 토모노야 준비해 왔습니다. 히노키탕에서 따끈한 스파를 즐겨 보세요. 궁금하면 Follow Honey!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정통 료칸 인테리어2. 전 객실 히노키탕 완비3. 퀄리티 좋은 무료 조식 & 석식


허니문 커플과 가족 여행자에게 두루 사랑 받는 인기 객실이에요. 침실과 거실, 욕실, 화장실, 테라스로 구성됐습니다. TV와 냉장고, 냉난방 시설을 완비했어요. 좌식 테이블과 의자, 간이 조명 등도 설치돼 있습니다.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올인원 어메니티가 준비돼 있어요. 칫솔과 치약, 비누, 빗, 면도기, 타월, 면봉, 화장솜 등 개인 위생용품도 완비했어요. 추가 요금 지불 시, 키즈 전용 슬리퍼와 칫솔 세트, 샤워 타올이 제공됩니다.

조식은 대천 토모노야 레스토랑 고치소에서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일본 가정식 한상 차림으로 제공돼요. 밥과 국, 카레, 달걀부침, 베이컨, 김치, 김, 장아찌 등으로 구성됐어요.



로비 입구에는 고즈넉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소나무 분재가 자리했습니다. 실내로 들어서면 도자기 전시장과 함께, 투숙객 휴게 공간을 발견할 수 있어요. 이외 호텔에는 일본식 정원과 키즈 카페를 갖춰 놨어요.

한국 최초의 정통 료칸을 콘셉트로 설계됐어요. 화이트와 네이비를 바탕으로 한 외관은 깔끔하고 차분한 인상이에요. 실내 공용 공간과 객실은 목재를 곳곳에 활용해 이국적인 정취를 고스란히 살렸어요.
“휴가 잘 보내고 갑니다”
일단 처음에는 예약하면서 가격이 비싸서 고민하다가 1년 만에 놀러 가는 거여서 이런 곳도 가보자 하고 갔는데 숙소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고 따뜻한 방에 아, 이래서 좋은 것도 가고 그러는구나 했던 거 같아요. 또 욕실이랑 화장실이 나뉘어 있어서 너무 좋았고 탕에서 힐링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하 생략) – 천문학적인가디언즈



하니의 TIP객실은 크게 다다미 디럭스 더블과 스위트 더블로 나뉩니다. 공간이 분리된 스위트 룸과 달리, 디럭스 룸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습니다. 전 객실에서 바다를 바라보도록 지어졌어요. 아름다운 서해안 낙조를 즐겨 보세요.

하니의 TIP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별도 리셉션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지 않아요. 로비에 앉아 계시면, 직원이 직접 체크인을 도와주세요. 밤 10시 이후 입실은 미리 연락해 주셔야 해요.

하니의 TIP늦게 입실해도 여유로울 정도로 대천 토모노야 호텔은 넓은 지상 주차장을 갖춰 놨어요. 투숙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한편, 대천 역까지는 차로 4분, 대천해수욕장까지는 8분 정도 걸려요.


“최고였습니다”
대천에 토모노야 생겼단 소식 듣고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확실히 신설이라 모든 게 다 깨끗했고 히노키탕 향이 최고였습니다! 바로 앞이 바다라 산책하기도 좋았고 식당, 키즈 카페 등 모든 시설 이용해보니 가격이 아깝지 않았어요! (이하 생략) – 예순아홉살사무엘
하니의 TIP전 객실에 히노키 욕조가 설치돼 있습니다. 연인끼리는 로맨틱한 시간을, 유아 동반 여행자는 가족탕으로 사용 가능해요. 히말라야 핑크 솔트 고급 입욕제가 제공되니, 따로 챙겨오지 않아도 돼요.


하니의 TIP고치소 레스토랑에서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석식을 운영합니다. 조식과 마찬가지로 무료로 제공돼요. 개인 화로구이 정식으로, 질 좋은 소고기와 구이용 채소, 밥, 국, 샐러드, 밑반찬, 각종 튀김 등으로 구성됐어요.


하니의 TIP그간 답답했던 건 어른만이 아니죠. 다행히 대천 토모노야 호텔 안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키즈 카페가 마련돼 있어요.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됩니다. 체크인 후에 저녁 식사 전까지 놀아주세요.

하니의 TIP기준 인원 외 추가 시, 조식과 침구를 포함해 1인당 6만 6천 원이 부과돼요. 36개월 이상부터 13세까지는 3만 3천 원, 36개월 미만은 무료예요. 만약 침구만 추가를 원하시면 1채당 2만 2천 원의 요금이 적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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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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