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이경희입니다. 당일 혹은 1박 2일 여행으로 떠나기 좋은 서울 근교 철원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쁜 하루에 놓친 역사도 살피고 자연이 만든 풍경에 힐링까지 할 수 있는 여행 코스예요.

DMZ 생태평화공원
사전 예약은 필수예요. 해설사와 군인과 동행하며 DMZ 생태평화공원을 둘러볼 수 있어요. 전쟁의 참혹함을 보다 보면 분단 현실을 실감하게 돼요.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을 멀리서 보거나 해설사를 통해 철원 역사 등을 들으며 알차게 철원 여행을 시작할 수 있어요.

송대소 주상절리
한탄강 물줄기가 심하게 꺾이는 곳에 있어 강의 양 벽에 물의 침식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났어요. 그 결과 기둥 모양, 부채꼴 모양 등 다양한 주상절리를 볼 수 있게 됐어요. 안내소에서 해설도 직접 들을 수 있어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천천히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사진보다 눈으로 보는 게 훨씬 더 웅장해요.

철원 횃불 전망대
철원 은하수교 옆 상층부에 조성된 횃불 전망대예요. 전망대 위에서 송대소 주상절리 협곡, 철원 평야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요. 올해 말에 준공 예정이라 봄에 가면 황홀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최상부에는 액티비티 한 체험시설도 들어선다고 해요.

철원 노동당사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였다고 해요. 벽면에 총알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백마고지 전적지도 있답니다. 전망 포인트에서는 철원 평야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서태지와 아이들 <발해를 꿈꾸며>와 강철비 영화 촬영 장소이기도 해요.

소이산 모노레일철원역에서 소이산 모노레일을 탑승할 수 있어요. 모노레일은 철원 역사문화공원에 있어 철원우편국, 소방서, 여관 등을 천천히 둘러본 뒤에 모노레일을 타기 좋아요. 소이산 정상에 도달했을 때 DMZ 철원 평야, 평강고원까지 한 번에 감상할 수 있어요. 산책로가 있어서 길 따라 산책하기 좋아요.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며 예약자가 많을 수 있으니 사전 예약하시는 걸 추천해요.

한탄리버스파호텔고석정 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한탄강이 보여서 눈이 즐겁고 실내 게르마늄 온천이 있어서 힐링하기 좋은 호텔이에요. 객실은 깔끔하고 가족 여행으로 와도 될 정도로 넓고 쾌적해요. 침대는 푹신하고 마룻바닥이라 편하게 머물다 갈 수 있어요. 수영장, 바비큐장, 찜질방 등 부대시설도 많아요.

고석정 꽃밭
봄이 되면 수레국화, 양귀비, 유채 등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고석정이에요. 포토존도 잘 마련되어 있으며 화관도 무료로 대여 가능해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 햇빛이 뜨거울 수 있으니 양산과 모자, 선글라스는 필수! 깡통 열차 타고 고석정을 한 바퀴 돌 수 있으며 플리마켓도 준비되어 있어 예쁜 꽃이나 공예품도 구매 가능해요. 즉, 다양한 즐거움이 있단 사실!

직탕폭포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로 불리는 직탕폭포예요. 한탄강 협곡의 기암절벽 사이에 일자형 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철원 9경 중 하나로 웅장함을 그대로 볼 수 있어요. 주변 경치가 수려하여 강, 하늘, 산을 둘러보며 힐링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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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네이버 업체등록, 강원도민일보,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탄리버스파호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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