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도 그랜드베른호텔 | 오션뷰 객실에서 스파 & 수영장까지! 객실 타입부터 근처 명소까지 한 번에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Lee 입니다 🙂
언제 가도 좋은 여행지인 부산! 온종일 부산에 온 느낌을 내고 싶어 부산에서만큼은 오션뷰 숙소를 포기 못하곤 하는데요. 다들 공감하실 것 같아요. 오늘은 그중 최근 문을 연지 얼마 안 된 부산의 신상 호텔을 만나보려고 해요. 요즘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영도에 위치한 호텔인데요.
영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영도 그랜드베른호텔로 여행을 떠나보도록 할게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춘 영도 신상 호텔
2. 부산항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완벽한 오션뷰
3. 프라이빗하게 이용 가능한 객실 스파 & 풀장




영도 그랜드베른호텔의 로얄 스위트룸은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으며 가족과 함께 찾기에도 좋은 객실입니다. 기준 2인, 최대 4인까지 입실할 수 있어요.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탁 트인 영도 바다와 부산항대교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데요. 객실 내 수영장이 꽤나 넓은 편이라서 놀기에도 좋아요! 깊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놀기에도 적당해요.
친구들과 함께 온다면 통유리창 너머 오션뷰를 배경으로 여러 인생샷을 남기며 흐뭇해할 수 있죠. 로얄 스위트룸은 풀 욕조와 거실, 방,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어요. 객실에는 공기청정기와 스타일러, 컴퓨터, TV 등을 갖추고 있어요.


새로 생긴 호텔답게 골드로 포인트를 준 욕실 인테리어마저 고급스러워요. 샤워실과 화장실은 분리되어 있어요. 어메니티로는 샴푸, 바디워시, 린스가 리필형 용기로 제공되는데요. 칫솔, 치약, 수건, 드라이기 등도 비치해 놨어요.

Editor’s tip
영도 그랜드베른호텔은 모든 투숙객에게 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조식은 2층 다이닝룸에서 먹을 수 있는데요. 메뉴는 크로와상, 토스트, 시리얼, 과일, 우유, 커피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간단하게 아침을 즐길 수 있어요.
조식 시간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영도 그랜드베른호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바로 루프탑이 아닐까 싶어요. 12층 루프탑은 카라반과 함께 편안한 의자가 놓여 있어 영도 바다를 바라보며 가벼운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루프탑에서 바라보는 부산항대교의 화려한 야경은 무척 아름다우니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재방문 의사 100%”
리뷰보고 갔는데 진짜 재방문 의사 100입니당 일단 객실이 넓고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인테리어가 넘 이뻤습니다 ! 그리고 뷰가 좋았어용 옥상에 루프탑 있는데 거기도 가서 간단하게 맥주 먹을만 했습니당 ㅎㅎ 그리고 아침에 조식 이용했는데 빵이 넘 맛있어요 ㅠ 직원분들 굉장히 친절하십니당 👏🏻 – 새콤달콤


Editor’s tip
영도 그랜드베른호텔의 객실은 디럭스 더블룸부터 프리미엄 더블/트윈, 스위트 트윈, 패밀리 트윈, 로얄 스위트, 키즈 풀 스위트룸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체크인 시간은 오후 4시 이후이며 체크아웃은 오전 11시 이전입니다.

남포역에서 차로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포동, 흰여울문화마을, 영도하늘전망대까지 차로 약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뚜벅이 여행자들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요.


“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몰라요”
당일 갑자기 아이들과 가게됐어요. 프론트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착 후 키즈룸으로 바꿔서 체크인했어요! 들어가자마자 큰 곰인형이보이더라구요 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아들이 자기방도 이렇게 꾸며달라고 난리였어요 애들은 싫증을 잘내는데 미끄럼틀도 있고 잡고 올라가는것도 있고 다트도있고 놀거리가 많아서 알아서 잘 놀더라구요. – 개구쟁이
Editor’s tip
아이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 여행객들이라면 키즈 수페리어, 디럭스, 주니어, 풀 스위트 객실을 이용하시면 좋아요. 간단한 놀이시설과 귀여운 인테리어로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어요. 옐로우, 그린, 핑크, 민트 객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월풀 스파 욕조가 놓여 있어요.



흰여울문화마을은 한국 전쟁 후 피난민들이 터전을 잡은 곳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흰여울길은 골목을 지나 드넓은 바다가 인상적인 곳인데요. 천천히 거닐며 흰여울문화마을의 분위기를 듬뿍 담아 가실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노을이 내려앉은 시간에 방문하는 걸 더 좋아해요. 오묘한 색감이 참 아름답거든요 🙂


흰여울문화마을에 위치한 ‘손목서가’는 서점이자 카페로 운영되는 곳이에요. 이곳은 좌석이 많지 않아서 5인 이상 방문 시 좌석 예약이 필수인데요. 바다를 바라보며 책 읽고 커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에요.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으로 에디터가 애정 하는 곳 중 한 곳이에요!
Editor’s tip
영도 흰여울문화마을에는 바다가 보이는 카페들이 많습니다. 카페 ‘Go Slow’, ‘신기여울’ 같은 따뜻한 감성을 지닌 카페들도 좋아요.

Editor’s tip
인스타그램에서 영도 그랜드베른호텔을 팔로우하고 인증샷을 남겨주시면 소정의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더 다양한 부산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영도 그랜드베른호텔 네이버 업체 등록 사진 / 공식 인스타그램, 흰여울문화마을 네이버 업체 등록 사진, 손목서가 공식 트위터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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