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나이 7성급 | 럭셔리 호텔부터 가성비 좋은 추천 숙소까지 총집합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AMY 입니다 🙂
동남아 숨은 여행지 1위로 손꼽히는 브루나이는 황금의 나라로 불릴 만큼 볼거리가 많답니다. 물가도 높지 않아 럭셔리한 휴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기 좋아요. 브루나이 7성급 호텔을 비롯해 추천 숙소 5곳을 준비해 왔습니다. 바로 살펴 보세요!



첫 번째 추천 숙소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다시갈지도’에서 브루나이 7성급 호텔로 소개된 디 엠파이어 브루나이입니다! 국빈을 대접하기 위해 만들어진 만큼 숙소 곳곳이 천연 대리석과 금으로 장식돼 있어요. 약 55만평 규모에 5개의 수영장과 골프장, 테니스장, 영화관 등의 부대 시설을 갖췄답니다.



호텔 짓는 데만 무려 3조 원이 들었다고 해요. 올스테이로 예약하면 30만 원대부터 투숙 가능해, 럭셔리와 가성비를 모두 잡았답니다. 객실은 6개 빌딩에 위치했으며, 16채의 독립 빌라는 자체 정원 안에 자리했어요. 객실은 등급에 따라 슈페리어와 오션,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등으로 나뉩니다.



두 번째는 차분히 휴식 취하기 좋은 물리아 호텔입니다! 브루나이 국제 공항 및 도시 상업 지역으로 무료 셔틀 버스를 운영 중이에요. 호텔 부대 시설로는 열대의 햇살 아래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어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돼, 여유로워요.



객실은 크게 여섯 가지 등급으로 나뉩니다. 스탠다드와 디럭스, 주니어 스위트,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로얄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이에요. 객실마다 평면 TV와 개별 냉방 장치, 미니 냉장고, 커피/티 메이커, 대형 거울 및 화장대, 전자 금고 등을 갖췄어요. 침대는 더블과 트윈 중 선택 가능합니다.



세 번째는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자리한 래디슨 호텔 브루나이 다루살람입니다!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로열 레갈리아 박물관(Royal Regalia Museum)에서 호화로운 전시도 관람하고 근처 수상 마을 보트 투어도 놓치지 마세요. 이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도 방문해 보세요.


총 142개 객실을 보유했으며 모두 네 가지 타입으로 나뉩니다. 슈페리어와 디럭스, 비즈니스 클래스, 스위트 등이에요. 슈페리어에서는 푸른 녹지를, 디럭스에서는 탁 트인 도시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침대는 킹 베드 1개 또는 트윈 베드 중에 선택 가능해요. 스위트는 디럭스와 연결해 사용하기도 해요.



네 번째는 Gadong Night Market 근처에 자리한 더 리즈쿤 인터내셔널 호텔입니다!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다양한 상점과 레스토랑, 명소까지 모두 걸어서 이동 가능해요. 호텔 부대 시설로 야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갖췄으며, 같은 건물에 쇼핑 센터와 푸드코트까지 이용해 보세요.



올스테이로 예약하면 10만 원대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다양한 객실 옵션을 보유하고 있어요. 나 홀로 또는 커플 여행자에게는 디럭스와 그랜드 디럭스 룸을 추천해요. 3인 이상 단체 여행자에게는 보다 넓고 여유로운 공간의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또는 스위트룸이 안성맞춤이에요.



마지막은 전통과 역사가 살아있는 더 브루나이 호텔입니다! 1957년 설립되어 2011년에 완전히 새단장을 마쳤어요.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인기 관광지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현지인도 많이 찾는 YELO 카페를 비롯해 레스토랑과 비즈니스 센터, 미팅룸 등의 부대 시설을 갖췄어요.



총 46개의 잘 꾸며진 객실 및 스위트룸을 갖췄습니다. 프리미어/스탠다드 슈페리어와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룸 등으로 타입이 나뉘어요. 모든 객실에서 무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오전 7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룸서비스도 제공돼요. 객실 내에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LCD TV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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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호텔스닷컴,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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