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기타큐슈 지역은 부산과 가까운 지리적 요인은 물론 시모노세키 등 근교 지역과 함께 다양하게 여행할 수 있다. 후쿠오카 근교여행으로 유후인, 벳부가 유명하지만 또 다르게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기타큐슈는 그만의 매력을 뽐낸다. 오늘 올스테이는 여행객의 몸��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온천이 있는 기타큐슈 호텔들을 준비해보았다. 기타큐슈 여행하면서 따뜻한 탕으로 여행 피로를 풀고 싶다면 지금부터 소개할 호텔들을 주목해보자!

기타큐슈 온천 호텔 중 가장 인기가 좋은 곳은 바로 이곳이다. 시모노세키 역과 가깝고 셔틀버스도 운행하여 짐이 있더라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씨몰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 등 주변 명소와도 가깝다. 특히 기타큐슈 호텔 10층에 위치한 사우나 시설이 좋아 여행 피로를 풀기에 충분하다. 노천탕에서 느끼는 바람과 전망은 더할나위 없이 아름답다. 특히 해가지면 가이코 유메 타워에 불이 켜지는데, 타워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은 황홀하기까지 하다.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침구까지 푹신하고 편해 더욱더 편안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이곳의 조식뷔페는 기타큐슈 여행객들 사이에서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저녁에는 간단한 간장국수를 제공하는데, 온천을 즐기면서 간식을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모든 면에서 가성비가 좋다는 평가를 받기 때문에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기타큐슈 호텔 중 하나이다.

기타큐슈의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걸어서 약 10분거리에 기타큐슈 리버워크가 있다. 코쿠라역, 코쿠라성과 가까워 교통이 아주 편리하고, 번화가의 중심에 있어 쇼핑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기타큐슈 호텔이지만 뷔페식 조식도 즐길 수 있고 시설이나 어메니티 등이 깔끔하고 좋아 가격대비 훌륭한 호텔이라는 평을 듣는다. 가격, 위치, 서비스 면을 다 따져보았을 때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재방문의사를 밝히는 곳이기도 ��다.


사진으로도 알 수 있겠지만, 이곳은 사우나와 대중탕이 잘 갖춰있어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따뜻한 탕에서 몸을 녹이고 사우나로 개운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 또한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마사지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저녁까지 기타큐슈를 마음껏 즐기고 밤에는 마사지와 사우나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 만큼 완벽한 기타큐슈 여행이 있을까?



기타큐슈 중심의 슈퍼 호텔 코쿠라에키 미나미구치는 가성비 비즈니스호텔로 유명하다. 특히 위치로 인해 많은 이가 찾는 곳. 고쿠라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에 있으며 고쿠라성, 백화점과 쇼핑센터 등이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모지코 레트로까지는 가고시마 본선을 타고 한번에 갈 수 있어서 편리하다. 화이트톤에 원목으로 꾸며진 깔끔한 객실은 넓지는 않지만 쾌적하게 관리되고 있다. 베개 타입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도 있어서 투숙객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가 돋보인다.



또한 슈퍼 호텔 코쿠라에키 미나미구치는 대욕장을 갖추고 있다. 남자와 여자 이용 시간이 다르며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늦은 오후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종류가 많지는 않으나 퀄리티가 좋은 편. 깔끔한 일본 가정식으로 준비되며 투숙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니 이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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