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교 여행 코스 | 소설 태백산맥과 함께하는 벌교 여행 코스 + 한옥 감성 숙소 BEST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정 입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추운 겨울철에 더욱 맛있는 쫄깃한 꼬막의 도시, 벌교로 여행을 떠나보려고 해요. 소설 태백산맥의 감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와 고즈넉한 숙소들을 준비했으니 따뜻한 남쪽 나라로 같이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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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문학관은 소설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의 문학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시작하기에 좋은 곳이에요. 작가의 육필 원고와 증여 작품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 전망대에서는 벌교 시내의 전망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전통한옥에서 즐기는 고즈넉한 하루2. 현지재료로 만든 따뜻한 아침식사 제공3. 벌교 기차 역 및 버스 터미널에서 차로 10분 거리

한국 전통 가옥 청록당은 숲으로 둘러싸인 환경 친화적인 숙소에요. 전통가옥의 고즈넉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숙박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랍니다. 벌교역이나 터미널에서도 매우 가까워 여행이 편리해요!

체크인은 14시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11시까지 마쳐주시면 된답니다.




전통 온돌이 설치된 객실에는 요이불 세트가 넉넉히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어요. 덕분에 가족 여행이나 친구들과의 여행에도 적절하죠. 객실에는 냉장고와 세면도구, 타월 등이 구비 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답니다.

숙박에는 조식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데 현지 재료를 바탕으로 차려낸 남도 한정식한 상이 준비된답니다. 저는 정갈하고 깔끔한 밥상을 보는 순간 예약하고 싶어지더라고요.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 곳을 강력 추천해요.
“태백산맥 문학관과 가까운 정갈한 숙소”
잠자리는 따뜻하고 청결하고 안락하며 매우 고풍스러운 정갈함이 있는 곳이며 아침식사는 현지 식재료로 건강밥상을 차려주셨습니다 대청마루와 지붕아래 벌교 태백산맥 문학관이 가깝습니다 – asj


현부자네 집은 소설 태백 산백이 문을 여는 첫 장면에서 처음 등장하는 집이에요. 한옥을 기틀로 일본식을 가미한 색다른 양식이 돋보이며, 당시 시대를 반영한 건물이라 들러 볼만한 가치가 있어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보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숙소2. 다원과 율포해수욕장을 관광하기 좋은 위치3. 고즈넉하고 편안한 분위기

수진한옥 펜션은 대한다원과 인접한 한옥마을에 위치해 조용하고 편안한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이에요. 나지막한 한옥지붕과 처마에 매달린 풍경 소리가 은은하면서 마음을 평화롭게 해줘요.



객실은 장미, 국화, 독채 총 3개타입으로 나뉘어져요. 저는 한옥펜션이지만 사장님의 꼼꼼한 관리로 청결하고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황토방에서는 따끈따끈 찜질도 할 수 있답니다.

저녁에는 즐거운 바비큐 파티도 즐길 수 있어요. 오후 9시 이전까지 가능하며 사전에 문의를 드리면 된답니다. 그 외에도 봉포해변, 대한다원과 가까워 관광하기 좋고 특히 저녁에 진행되는 보성 차밭 빛축제 보기 좋은 위치니 놓치지 말고 즐겨보세요!
“깨끗하고 친절한 한옥집”
원룸형태의 방 내부와 화장실 모두 너무나도 깔끔했어요 커피포트와 전자렌지도 깨끗하고 한옥집이라 그런지 웃풍은 있지만 방바닦이 절절끓어 보일러 끄고잤네요 저희가 방문했던날 갑자기 바람 많이 불고 엄청 추워진 날이었는데도 말이죠 ㅎ 녹차밭도 바로 옆이라 더 좋았네요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더더 좋았어요 – blue****

벌교에 가면 꼭 먹어야하는 음식 중 하나는 쫄깃한 **‘꼬막’**이에요. 싱싱하게 삶아낸 꼬막과 새콤달콤한 꼬막무침, 꼬막 탕수와 낙지호롱, 꼬막전 등이 푸짐하게 한상 차려진 밥상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이렇게 푸짐함 밥상이 1인 2만 원 대니 안 먹으면 손해! 특히 꼬막은 추운 겨울 지금이 제철이에요. 매일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단체손님 수용도 가능한 규모니 벌교의 맛을 느껴보세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한국 차 박물관, 대한 다원과 가까워 관광 편리2. 정통 수공식 친환경 통나무집3. 편의점과 넓은 주차장, 바비큐시설 완비


보성녹차리조트는 한국차 소리문화원 내에 위치하여 조용하고 안락한 숙박경험을 제공해요. 아름다운 녹차 밭인 대한다원과 가장 가까운 숙소라 언제나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죠.





객실은 넓고 쾌적하답니다. 게다가 록키산맥 더글라스와 토종삼나무, 편백 통나무를 건조하여 만든 통나무 집이라 친환경적이고 바깥의 풍경과도 잘 어우러져요. 2인의 경우 원룸형 방이 제공되고 다인의 경우 복층의 독채를 사용할 수 있어요.
리조트라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며 기본적인 취사도구들은 준비가 되어있어요. 욕실도 깔끔하게 꾸며져 있으며 치약과 비누, 샴푸, 타월이 구비 되어있으니 그 외에 필요한 물품은 체크하여 챙기시면 될 것 같아요.

녹차리조트에서는 바비큐도 즐길 수 있어요. 숯+그릴 2인기준 20,000원이며 현장결제해주시면 된답니다. 그 외에도 주변에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산책하기 참 좋고 다원을 구경하며 여유롭게 쉬어가기에 참 좋은 곳이에요.
“녹차 밭의 아름다운 전경을 만끽하기 좋은 숙소”
조용하고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고 바로 근처에 대한다원이 있어 녹차밭의 아름다운 전경을 만끽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방문을 하고 싶다. – j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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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아고다, 네이버 업체등록 이미지지, 여기어때, 픽사베이, 보성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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