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바니 + 리버사이드 방콕 호텔 | 태국 5성급 호텔의 자부심, 전 객실 리버뷰에 끝내주는 루프탑 인피니티 풀!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하니 입니다 🙂
태국 방콕 여행 최적기는 우리나라 겨울이라고 해요. 벌써 방콕 항공권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니는 숙소부터 찜해봤어요. 방콕 여행 준비 중이신 분은 Follow Honey!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전 객실 리버뷰2. 루프탑 인피니티 풀3. 10만 원대 가성비

아시아티크와 차오프라야강 전망의 아바니 리버뷰 룸! 베드는 더블과 트윈 중에 선택 가능해요. 객실 내 미닫이문을 사용해서 취향에 따라 방을 더 넓게 쓰실 수 있어요. 올스테이 하면 10만 원대 초반에 예약하실 수 있답니다. 가성비 최고!

어메니티는 자체 브랜드 제품으로 2세트씩 채워주세요.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로션, 비누, 치약, 칫솔 등이 잘 갖춰져 있답니다. 웰컴 생수도 욕실까지 배치돼 있어 총 4병이 매일 제공돼요.

조식 뷔페에는 동서양 핫푸드부터 샐러드, 과일, 오믈렛, 주스 등이 알차게 갖춰져 있는데요. 눈에 띄는 메뉴는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쌀국수와 한식인 김치와 김밥! 빵순이 하니는 종류만 10가지가 넘는 베이커리 코너도 좋았어요.

하이라이트는 역시 26층 루프탑 인피니티 풀!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인데요. 규모도 사진보다 크고 수질도 깨끗해서 하니는 대만족. 어디서 찍어도 쏟아지는 인생샷은 두말할 필요 없겠죠? 아바니를 선택한 나 자신을 칭찬해!

외관을 보면 전 객실 리버뷰인만큼, 모든 창이 차오프라야강을 바라보고 있어요. 실내·외 모던한 인테리어로 루프탑이 아니더라도 인스타 욕구가 샘솟아요. 하니는 인증샷 핫플로 로비를 추천합니다. 호텔이 아니라 갤러리에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솔직한 하니가 털어놓는 아바니의 치명적 함정은 위치인데요, 호텔에 오시려면 그랩을 타거나 셔틀 보트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공항에서 그랩을 타면 30분 정도 걸려요. 요금은 350~400바트 정도입니다.
“강력 추천”
모든 것이 다 좋았던 호텔이다. 1층 입구부터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했고 체크인 시에도 하나하나 상세히 설명해주는 모습이 좋았다. (중략) 방에 들어오자마자 한쪽 면 가득 보이는 리버뷰는 굳이 꼭대기 층 루프탑 바를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은 뷰였다. 어메니티 제품도 상당히 좋아서 동남아 여행하면서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졌었는데 어메니티 제품을 사용하고 갑자기 비단결이 되었다. (이하 생략) – Yiseul



하니의 TIP객실 등급은 아바니 리버뷰부터 파노라마뷰, 주니어 스위트, 투 베드룸 스위트, 쓰리 베드룸 스위트 순으로 입니다. 스위트룸부터 아바니 클럽 혜택을 누리실 수 있어요. 24시간 오픈된 팬트리에서 언제든 무제한으로 음식을 가져다 먹을 수 있답니다.

하니의 TIP리셉션은 11층에 있어요. 체크인 시작시각은 오후 3시, 체크아웃 마감 시간은 정오입니다. 1층으로 도착하면 데스크 직원이 캐리어를 보관해주시는데요. 체크인 후에 방으로 가져다주세요.

하니의 TIP아바니 리버사이드 아난타라 피어와 사톤역 사이를 왕복하는 셔틀 보트를 운행 중이에요. 시내행 첫 보트는 오전 7시 15분, 호텔로 돌아오는 마지막 보트는 밤 12시에 출발합니다. 보트는 매 20~30분 간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강력 추천”
위치가 중심지에서 벗어나 있지만, 강이 보이고 수영장시설이 좋고 직원이 친절하고 뷰가 좋아 진정한 힐링 시간이 되었습니다. 루프탑 바가 좋았습니다. 위치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힘들지만, 택시로 손쉽게 올 수 있는 곳입니다. – Sumi
하니의 TIP루프탑에 있는 SEEN BAR를 놓치지 마세요. 저녁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여는데요, 하니가 애정하는 라탄 인테리어로 들숨날숨에 휴양지 느낌 낙낙! 바 뒤로 보이는 전망은 또 얼마나 맛있게요? 여기가 진정한 뷰 맛집!

하니의 TIP호텔 창밖으로 보이는 아시아티크!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여는 야시장입니다. 명물인 관람차는 꼭 타보시길 추천해요. 이용요금은 성인은 450바트, 아이는 250바트입니다. 무료 셔틀은 밤 11시에 끝나니, 여행 일정에 참고하세요.

하니의 TIP방콕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죠. 호텔에서 택시 타고 20~30분 거리에 있는 센트럴 월드 플라자는 그중에서도 놓치면 안 되는 중요 스팟! 주말에는 앞 공터에 플리마켓도 열린답니다. 색다른 경험을 원하신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와요.

“매우 만족합니다.^^”
일단 객실에서 보이는 뷰가 너무 좋았고, 인피니티 풀에서 보는 뷰도 매우 좋았습니다. 한국인 직원도 계셔서 좋은 것 같고요. 불편한 점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 Seongyong
하니의 TIP호텔은 대형 쇼핑몰과 붙어 있을 뿐만 아니라 1층 로비 왼편에는 24시간 편의점이 자리 잡고 있어요. 출출할 때 한 번쯤 들러주세요. 하니는 햄치즈 토스트와 미니 롤케이크를 추천합니다. 토스트는 직원분께서 바로 데워주세요. 🙂
더 다양한 방콕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아고다, 아바니+리버사이드 방콕 호텔 공식 홈페이지, SEEN BAR 공식 홈페이지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99,875
1박 기준

₩160,337
1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