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씩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가 있죠! 서울에서 가까워서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은 파주는 어떨까요? 드라이브 겸 1박 2일 여행 다녀오기 좋은 경기도 파주 드라이브 코스 추천드릴게요!


마장호수는 서울 근교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꼽혀요. 고즈넉한 호수를 바라보며 걷기 좋은 둘레길과 둘레길에서 바라본 흔들다리는 그냥 봐도 멋지지만 직접 꼭 건너보길 추천해요! 왜냐면 국내 물 위에 떠 있는 출렁다리 중 가장 긴 다리거든요!


마장호수에서 잔잔한 레이크뷰를 감상했으니 이제 화사하고 향기로운 곳으로 가볼까요? 동서양의 매력을 모두 지닌 벽초지수목원에서는 사계절 내내 향기로운 꽃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6월에는 루피너스, 디기탈리스, 다알리아 등 봄꽃축제가, 7~8월에는 만개한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여기가 한국 맞아요? 마치 프랑스 지베르니를 연상케하는 감동적인 벽초지 연못정원의 경치! 꼭 감상해 보기 바라요.
벽초지 수목원 운영 정보

파주의 헤이리 마을에 위치한 '한국 근현대사 박물관'은 파주 여행에 빠지지 않는 유명한 포토 스팟이에요. 저렴한 입장료와 추억을 불러오는 볼거리들 그리고 여기저기 숨어있는 인생샷 스팟까지! 박물관이라는 이름에 지루함을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전혀 아니라는 점! 한국의 옛 모습을 시대별로 곳곳에 리얼하게 재연해놓은 모습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에 딱 좋은 장소랍니다!

옛 학교에서 옛 교복을 직접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고, 그 시절의 놀이, 말뚝박기하는 아이들 마네킹에 껴서 같이 즐기는 사진을 찍어도 좋아요!
한국 근현대사 박물관 운영 정보

평화누리공원은 너른 잔디밭이 둥글게 감싸고 있어 마음을 차분하게 달래기 제격인데요! 특히 잔디밭에 색색의 바람개비가 일제히 회전하는 바람의 언덕은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누리공원의 상징이자 이곳의 포토스팟이에요.

바람의 언덕에서 마음 차분하게 달래고, 인생샷도 건지셨나요? 그러면 임진강 뷰 보면서 맛있는 커피 한 잔 마시며 또 인생샷 한 장 남겨보러 가볼까요? 바람의 언덕에서 단 10분 거리에 위치한 포비 DMZ 을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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