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천탕 펜션 | 변하지 않는 겨울 힐링 공식! 뜨끈한 노천탕에 몸 녹이며 프라이빗한 시간 보낼 수 있는 감성 숙소 4곳 추천

부쩍 쌀쌀해진 공기에 따뜻한 스파 여행이 절실해지는 요즘이죠. 오늘은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전국 노천탕 숙소 4곳 소개해 드릴게요. 여행도 즐기고 스파도 즐기면서 겨울 힐링 제대로 만끽해 보세요!


첫 번째로 소개하는 노천탕 숙소는 포항 화진 패수욕장 끝 쪽에 자리한 펜션 더 케이프입니다. 더케이프는 8개의 객실과 카페, 야외 바비큐 공간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든 객실은 각각의 공간이 자리한 지형적 특징을 고려하여 바다, 하늘, 일출 등 자연 전망을 최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는데요.


특히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에 석조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몸과 마음의 힐링 시간을 즐길 수 있답니다. 노천탕 사용료는 3만 원이며, 수영복을 착용 후 사용하셔야 해요. 온수 공급은 4시간 동안 유지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노천탕 펜션 가평 서락나인은 서울에서 채 1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어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하는 곳인데요.
커플 여행과 가족여행 숙소로 적합한 곳이에요. 원목으로 아늑한 분위기의 객실에서 숲을 보며 쉬어가기 딱 좋을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모든 객실에는 개별 테라스가 설치되어 있어 노천탕과 바비큐를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야외 테라스가 넓은 편이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다만 노천탕은 3만 원, 바비큐는 2인 기준 2만 원 이용 요금이 발생해요. 온수 수영장은 여름 시즌에만 운영됩니다.


세 번째 숙소는 환상적인 일출로 소문난 노천탕 숙소 통영 펜션 배쟁이입니다. 객실은 크게 A동과 B동으로 구분되어 있는데요. 총 1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요. 일부 객실에는 노천탕 또는 스파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요.


노천탕은 저녁 10시까지만 이용할 수 있어요. 다른 펜션과 다르게 이곳은 1번까지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추가 이용은 2만 원만 추가하시면 돼요. 부대시설로는 개별 바비큐장과 수영장, 카페 등을 갖췄어요.
아울러 배쟁이 펜션은 투숙객의 편의를 위해 한식, 중식, 일식 등 모든 메뉴가 배달 가능하니 객실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할 노천탕 숙소 추천은 제주 벨룸리조트입니다. 한라산 중턱에 자리해 파노라믹 마운틴 뷰와 오션뷰까지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뷰 맛집 숙소인데요.
객실 사이즈가 대체로 큼직하게 설계되어 있고 대부분 침실이 3개 이상, 욕실이 2개 이상 구성되어 있어 가족여행 숙소로 적합할 거예요!


아트리움과 펜트하우스 객실에는 개별 마당에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노천탕 욕조가 준비되어 있어요. 히노키탕은 추가요금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밖에 사계절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수풀 수영장과 퓨전 브런치를 비롯한 올데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카페 벨루가가 운영 중이에요.
사진 출처 – 각 호텔 홈페이지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

₩224,150


₩114,671

₩224,150
1박 기준
₩114,671
1박 기준

₩320,934
1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