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숙소 | 올 봄 추억 여행 떠나기 제격인 군산의 매력적인 숙소 & 군산 가볼만한 곳 추천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오은혜 입니다 🙂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군산은 곳곳에 과거가 멈춘 듯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인데요. 요즘 뉴트로 트렌드에 맞추어 떠오르고 있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군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군산 숙소 3곳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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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은혜의 TIP선유도는 신선이 노는 섬이란 뜻을 가진 만큼 빼어난 풍경을 자랑하는 섬인데요. 둘레길 코스와 갯벌도 있어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갯벌 체험도 경험해보시길 바라요.

에디터 은혜의 TIP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경암동 철길마을로 역시 선유도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곳인데요. 현재는 기차가 운행되지 않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철길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해 뉴트로 여행지로도 유명해요. 옛날 교복을 대여할 수도 있으니 이색적인 추억 사진 남겨보세요!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선유도 해수욕장 10분거리2.평화로운 오션뷰 객실3.70년대 한옥을 리모델링한 깔끔한 숙소



군산 숙소 선유도에 물들다 펜션은 객실에서 평화로운 선유도 바다를 볼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인데요. 복층 구조로 된 원목 인테리어가 따뜻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1층은 주방과 화장실이, 2층에는 따뜻한 온돌방이 마련되어 있어요.

욕실은 깔끔하게 리모델링 되어 샴푸와 바디워시, 수건, 헤어드라이어 등이 준비되어 있어요. 칫솔, 치약, 클렌징폼 등은 개별적으로 챙겨오셔야 해요.

부대시설로는 선유도에 물들다 카페가 함께 운영 중이에요. 투숙객이 아니어도 찾아올 정도로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선유도 명소 중 하나이니 머무는 동안 방문해 보시길 바래요. 체크인은 오후 15:00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00까지 마무리하시면 돼요.


선유도에 물들다는 1974년도 지어진 한옥을 리모델링해 고즈넉한 매력이 돋보이는 곳인데요. 객실은 깔끔 그 자체인데요. 편리하게 머물 수 있도록 현대식과 한옥이 조화롭게 꾸며져 있어요.
“선유도 뷰 맛집”
선유도에서 여기만한 숙소 없는 거 같아요. 여유롭게 잘 쉬다 갑니다. -chic***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250평형 널찍한 독채 펜션2.신축 건물로 쾌적한 객실 컨디션3.바비큐 이용 시 텃밭 무료로 이용 가능



다음으로 추천해 드리는 군산 숙소 나영이네는 250평대 널찍한 규모의 신축 펜션인데요. 거실 겸 주방과 4개의 침실, 2개의 욕실이 준비되어 있어 10인에서 16인까지 머물 수 있어 대가족 여행에도 제격인 곳이죠.

욕조는 따로 없지만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헤어드라이어, 수건 등이 어메니티로 준비되어 있어요.

앞마당에 가족과 함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바비큐 시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5만 원만 추가해 주시면 테이블, 의자, 석쇠, 장갑, 조명, 도구 및 1회 용품& 장작 10kg 이 제공돼요. 심지어 바비큐를 이용하실 경우 앞마당 텃밭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고기만 구입해서 오심 될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라 개별 세탁실이 마련되어 있어 빨랫거리가 생겨도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군산 성산면에 위치한 나영이네 펜션은 250평 널찍한 규모를 자랑하는 신축 숙소인데요. 대가족이 와도 전혀 무리 없을 정도로 방 4개와 욕실 2개가 마련되어 있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마당에 바비큐 공간도 준비돼 있어요.
“가족 여행에 최고”
침실도 4개나 있고 텃밭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jun***
올스테이 해야 하는 이유 !
1. 적산가옥을 리모델링한 게스트하우스2. 1인실부터 4인실 다양하게 준비된 다다미방3.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


마지막 군산 숙소 화담여관은 1932년 지어진 일본식 적산가옥을 리모델링해 운영되는 게스트하우스인데요. 쾌적하게 리모델링해 깨끗한 내부 시설을 자랑하는데요. 기본적인 구조나, 인테리어는 적산가옥의 형태가 고스란히 남아있어 감성 충만한 여행 보내기에 제격인 곳이에요.

다다미방은 1인실부터 4인실 객실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혼자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객실이랍니다.


화장실과 욕실은 공용으로 이용해야 하지만 샤워부스가 각각 룸 형태로 나누어져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어메니티로는 샴푸, 바디워시, 클렌징폼이 준비되어 있어요. 칫솔과 치약은 개별적으로 준비해 오셔야 해요.

화담여관은 아침 6:30 ~ 10:30 사이에 조식을 제공하는데요. 공용 공간으로 내려오시면 계란, 시리얼, 토스트, 커피, 차, 우유 등 알차게 준비되어 있어요.

게스트하우스 건물 내부에는 감성적인 중정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테이블과 의자가 여러 개 준비되어 가볍게 휴식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랍니다. 체크인은 오후 16:00부터 가능하며, 체크아웃은 오전 11:00까지예요.

군산 숙소 화담여관은 일본식 적산가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인데요. 1930년대 지어진 가옥을 깔끔하게 리모델링을 해 운영 중이에요. 1인용 다다미방이 준비돼 혼자 여행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2~4인용 다다미방, 도미토리실 등 여럿이서 머물 기 좋은 객실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답니다.
“여기 너무 좋네요!”
정말 쾌적하고 편안하게 머물었어요. 드라이기, 빗, 샤워시설도 프라이빗하고 널찍해서 여유롭게 사용했고 하룻밤 잘 머물다갑니다. – 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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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네이버 업체 등록 사진, 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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