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혼자 떠나기 좋은 해외 여행지 추천 | 혼자서도 로맨틱하고 행복할 수 있는 유럽 도시 BEST3!

안녕하세요! 올스테이 에디터 하니 입니다 🙂
혼자 떠나는 여행, 무엇보다 걱정스러운 건 안전인데요. 그렇다고 뻔한 도시는 가고 싶지 않죠. 프로 방랑러 하니가 직접 두 발로 가본, 치안, 재미, 감동 올 킬한 해외 여행지! 궁금하다면 Follow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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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가 탄생하고 카사노바가 살았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 아이유의 하루 끝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부라노 섬도 함께 둘러볼 수 있는데요, 2월에는 베니스 카니발 가면 축제도 벌어진답니다. 가면과 드레스를 입고 중세로 떠나보자고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산타루치아 역 도보 5분2. 넉넉한 사이즈 싱글룸3. 리모델링한 현대식 건물

우아하고 현대적인 4층 건물로 총 3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요. 2017년에 리모델링 하면서, 엔티크한 가구와 조명이 있는 내부도 더 세련되게 바뀌었어요. 휴양지 느낌이 물씬 나는 정원도 놓치지 마세요.

로비는 1층에 있어요. 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2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프론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돼요. 투어에 참여하고 싶거나 여행 중에 궁금한 점이 생기면 언제든 물어보실 수 있어요.

나 홀로 여행객에게는 싱글 클래식 또는 1인용 슈페리어 더블룸을 추천해요. 넉넉한 더블 사이즈 침대와 전용 욕실이 갖춰져 있어요. TV와 방음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혼자라도 외롭지 않고 여유롭게 머무실 수 있답니다.

베니스 지역 특성상 호텔 내 수영장 등의 부대 시설은 찾아보기 어려워요. 대신 타임스 안에는 분위기 좋은 카페와 바, 정원을 갖추고 있어요. 베니스 카니발 기간에는 개성을 살린 인테리어로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베네치아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산타루치아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예요.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수상 버스 정류장도 호텔 바로 앞에 있어요. 본섬은 걸어 다녀도 충분하지만 한 번쯤은 배를 타고 베네치아를 둘러보세요.
“강력 추천”
베네치아 산타루치아 역에서 걸어서 5분이고, 수상 버스도 바로 옆이라 위치가 최고였습니다. 직원이 너무 친절하고, 진심으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도와줘서 너무 좋았어요. 무료로 국제전화 및 네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폰도 비치되어 있고, 룸도 깨끗하며 세련됐습니다. 만족하지 않은 점을 찾기가 힘드네요. (이하 생략) – 창성

진짜 유럽을 보고 싶다면 포르투갈 리스본으로 떠나세요. 오래된 트램이 도심 속을 달리는, 때 묻지 않은 유럽 도시를 만끽하실 수 있어요. 세상의 끝인 호카곶을 비롯해 카스카이스, 페나성 등으로 근교 여행도 추천해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대중 교통 중심지2. 반전 인테리어3. 감동 서비스

신식 호텔만 찾는 하니의 반전 픽! 외관만 보면 오래된 유럽 건물 같지만 2017년에 리모델링해 내부는 완벽한 현대 시설과 인테리어를 갖췄어요. 총 59개 객실을 갖췄어요. 방마다 큰 창문으로 로맨틱한 시티뷰를 즐길 수 있어요.

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체크 아웃 마감 시각은 오전 11시입니다. 24시간 프런트 데스크를 운영하고 있어요. 객실 요금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따로 신청할 수 있답니다. 요금은 10유로예요.

혼여족을 위한 객실로 스탠다드 싱글룸이 있어요. 냉난방 시설, 전용 욕실, 옷장, 책상, TV 등을 빠짐없이 갖췄어요. 마룻바닥이라서 깔끔해요. 일반 더블룸과 객실 크기가 동일해서, 혼자라면 더 넓게 쓸 수 있답니다.

매일 호텔 레스토랑 O Poço에서 유럽식 조식 뷔페가 제공됩니다.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 시리얼, 베이컨, 소시지, 베이커리 등은 물론이고 포르투갈 전통 요리도 즐기실 수 있답니다. 간이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아요.
호시우, 피게이라 광장 등 주요 관광지를 도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여행객에게 황금 노선으로 불리는 28번 트램 정류장도 3분 거리에 있어요. 버스와 지하철 정류장도 가깝고요. 대중교통 이용이 편해 근교로 여행도 쉬워요.
“모든 것이 완벽했던 나의 최고의 숙소!”
최고의 숙소였다. 엄청나게 깨끗하고 새 건물이라 그런지 룸 컨디션이 최상이었다. 인테리어도 세련미가 넘쳤고 특히 욕실은 좋은 호텔 수준이었다. 크리스마스이브에 묵었더니 외출 후 돌아왔을 때 케이크와 와인 그리고 간단한 편지가 선물로 놓여있어 감동이었다. (생략) 직원의 응대도 굉장히 친절했고 조식도 훌륭했다. 다음에 리스본을 간다면 또 묵고 싶은 호텔이다. 강추!!!!!!! – rokdam

유럽의 진짜 부자는 프랑스 남부로 휴양을 갑니다. 대표 도시가 바로 니스예요. 파란 의자가 인상적인 해변은 물론 샤갈 미술관도 즐길 수 있어요. 프로 여행러 하니는 옆 마을 에즈와 모나코 당일치기 여행도 함께 하는 걸 추천해요.
올스테이 해야하는 이유!
1. 벨 에포크 스타일2. 니스 물가 역행하는 가성비3. 끝내주는 시티뷰

프랑스 정통 휴양지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는데요, 전체 6층으로 47개 객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20년대 문을 열었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 내부는 현대적이고 세련됐어요. 벨 에포크 스타일로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로비에서는 한편에 마련된 비즈니스 센터에서 컴퓨터와 무료 신문을 이용할 수 있어요. 체크인 시작 시각은 오후 3시, 체크아웃 마감 시각은 낮 12시입니다. 리셉션은 24시간 운영되며 짐 보관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어요.

부자들의 휴양지, 니스 물가는 상상을 초월하죠. 숙박비도 만만치 않은데요. 올스테이 하면 스탠다드 싱글룸을 10만 원대 이하로 예약할 수 있어요. 전용 욕실, 냉장고, TV, 책상, 냉난방 시설 등을 모두 갖췄어요.

물가가 비싼 니스에서, 호텔 조식은 필수죠! 호텔에서는 유럽식 조식 뷔페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샐러드 드레싱과 잼 등 소스류를 다양하게 준비해놔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
니스 시내 중심에 있어 걸어서 어디든 갈 수 있어요. 기차역, 타운홀, 마세나 광장, 해변까지 모두 도보 5~10분이면 충분해요. 맞은편에는 성당이 있는데요, 덕분에 객실 창밖으로 성당과 바다가 어우러진 전망을 즐길 수 있어요.
“perfect!”
객실은 넓고 깔끔하며 디자인도 좋았다. 조식 서비스도 그렇게 나쁘지 않음. 내방에서는 옆 교회가 아름답게 보였음. 비싼 니스 물가를 고려하면 최고의 선택이었음. 재방문의사 100% – J_park
더 다양한 니스의 숙소가 궁금하다면?
사진 출처 – 에디터 오하니, 호텔 라 빌라 니스 빅토르 위고 공식 홈페이지, 아고다
꼼꼼하게 호텔 리뷰 살펴 보고 최저가로 예약하자 : 올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