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숙소 4ㅣ힐튼 프라하 올드타운, 프라하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 킹스코트 호텔

고풍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프라하는 도보 여행에 제격인 곳이다. 특히 구시가지에는 주요 관광지가 밀집해 있어 숙소 선택이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오늘은 구도심에서의 여행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줄 프라하 숙소 BEST 4를 소개한다. 잊지 못할 프라하의 하루를 꿈꾼다면 이곳에서 그 시작을 함께해 보자.




힐튼 프라하 올드 타운은 구시가지 여행에 최적화된 위치를 자랑하는 5성급 호텔이다. 메리어트 호텔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주요 명소를 도보로 둘러보기 편리하다.
아르데코풍 디자인의 객실에는 55인치 TV와 미니바, 대리석 욕실이 갖춰져 있으며 창밖으로는 프라하 도심의 세련된 풍경이 펼쳐진다. 호텔 내에는 실내 수영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스파, 사우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기에도 좋다.




프라하 메리어트 호텔은 최근 리노베이션을 통해 한층 세련되게 변모한 숙소이다. 유럽에서 보기 드문 넓은 객실과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어 신혼여행지로도 인기가 높다.
구시가지 경계에 위치해 화약탑과 천문시계 등 주요 관광지가 가까우며, 기차역과 지하철역이 인접해 이동 또한 편리하다. 한인마트가 근처에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며, 현지 식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체코 모던 레스토랑과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그랜드 호텔 보헤미아는 약 100년의 전통을 간직한 유서 깊은 호텔이다.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과거로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의 하이라이트는 인공 대리석과 금, 크리스털로 장식된 화려한 공연장으로, 이곳에서 오페라를 감상하며 근사한 디너를 즐길 수 있다.
객실은 개별 테라스를 갖추고 있어 프라하 도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기에 제격이다. 멋진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테라스에서의 순간을 추천한다.




킹스코트 호텔은 수준 높은 조식으로 특히 사랑받는 프라하의 숙소이다. 풍성한 인터내셔널 뷔페가 제공되며, 테라스 자리를 선택하면 유럽 감성을 한층 더 만끽할 수 있다. 총 138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스마트 조명, 자동 커튼, 네스프레소 머신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스파 공간에서는 릴랙스 풀, 자쿠지, 핀란드 사우나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고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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