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안리 숙소 4ㅣ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H 에비뉴 호텔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 호텔 아쿠아 펠리스

하루의 피로를 잊게 만드는 바다 전망, 그리고 저녁이면 붉게 물드는 노을 빛까지 볼 수 있는 광안리의 오션뷰 숙소를 소개한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광안대교의 불빛과 잔잔한 파도소리를 들으며 도심 속에서도 바다의 여유를 온전히 느끼며 휴식을 즐겨보자.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은 광안리 해수욕장을 바로 앞에 두고 있다. 전체 8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타입은 스탠다드, 디럭스, 스위트 3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호텔의 전망은 시티뷰, 부분오션뷰, 오션뷰로 구성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오락실, 바다가 보이는 루프탑과 스카이라운지가 있다. 또한 숙소에서 5~10분 거리에 지하철과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도 편리하다.





H 에비뉴 호텔 광안리는 전체 3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모든 객실이 광안리와 광안대교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오션뷰 객실이기 때문에 인기가 좋다.
부대시설로는 아침 식사와 와인 등 오후엔 주류 이용이 가능한 라운지 바가 고층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바다를 보며 라운지 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겨보길 추천한다.





호메르스 호텔은 최근 리모델링된 객실이 있어 깨끗하게 부산의 광안리를 즐길 수 있는 호텔이다. 호메르스 호텔에는 루프탑 테라스가 있는데 광안대교와 민락수변공원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부산의 유명한 불꽃 축제 본부가 바로 앞에 있어 전망이 훌륭하기로 유명하다.
호텔 2층의 다이닝 레스토랑에서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의 음식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해운대 및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버스를 호메르스 호텔 정문 앞에서 탑승 할 수 있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호텔 아쿠아 펠리스의 객실은 전체 112개로 디럭스룸, 오션룸, 스위트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광안리에서 유일하게 지하 815m 해수를 이용하여 온천수를 사용한 광안대교가 보이는 인피니티 풀, 실내 워터파크, 오션뷰 사우나 등이 있어 바다를 보며 즐길 수 있다.
또한 객실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 전망과 야경이 아름답다. 호텔 아쿠아 펠리스에는 키즈룸도 구비되어 있아 아이와 동반하는 여행에 편리하다. 특히, 부산 2호선 광안역과 가까워서 도보 여행객들에게도 편리한 숙소이다.
사진 출처 – 익스피디아, 아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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