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겨울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국내 여행지 찾고 있다면,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특별한 해맞이까지 할 수 있는 울산 겨울 1박 2일 가족 여행코스 준비해 왔습니다. 지금 바로 살펴보세요!

울산 가족과 가볼만한 곳 첫 번째는 '대왕암공원'으로 동해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울기등대로 유명해요. 출렁다리를 시작으로 미르놀이터(용미끄럼틀), 산책로 등 즐길 거리도 다채롭게 마련해 두었어요.

옛 장생포 마을을 고스란히 재현한 '고래문화마을'은 아이들과 찾기 좋아요. 근처 고래 생태체험관, 고래 박물관, 장생포 모노레일, 고래 바다 여행선과 함께 둘러 보시와요. :)

달을 품은 누각이란 뜻의 '함월루'는 울산 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예요. 오늘 소개 하는 다른 여행 코스와 마찬가지로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에서는 겨울 철새와 떼 까마귀의 군무를 볼 수 있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대나무 숲인 십리대숲이 약 4km에 걸쳐 자리했으며 이외 계절정원과 수생정원 등을 조성해 놨어요.

'울산대교 전망대'에서는 울산대교와 울산의 3대 산업인 석유화학, 자동차, 조선 산업 단지 및 울산 7대 명산을 조망할 수 있어요. 특히 야간에는 공단과 도심이 만들어 내는 야경이 색다른 즐거움을 줘요.

'울산 롯데호텔'은 시내 중심에 위치해 주요 울산 관광지와 접근성이 뛰어나요.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 온돌룸 등 가족 여행자를 위한 객실이 다채롭게 마련돼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고래 캐릭터 룸도 갖췄답니다.

한반도에서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간절곶'은 우리나라 대표 해맞이 장소예요. 등대 근처에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 우체국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배달도 된답니다. 가족 여행의 추억을 담은 엽서를 넣어 보세요.

간절곶 근처 울산 맛집 '뱃고동횟집'에서 바닷가에 어울리는 점심을 즐겨 보세요. 모듬 해산물을 비롯해 가자미 물회, 성게알밥, 우럭구이 등을 판매 중이며 탁 트인 오션뷰가 인상적인 곳이에요.
사진출처 : 울산관광(VISIT ULSAN)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업체 정보(뱃고동횟집),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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